제주 출신 재일 교포 사업가인 고 이시향 박사의 제주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제주대학교는 10일 제주대 산학협력관 4층 접견실에서 ‘제14회 故 이시향 박사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고인의 유족인 이상훈 월드상사 주식회사 대표와 양덕순 총장, 강문종 학생진로취업처장, 이상묵 경영혁신처장, 강동호 비서실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자원과학대학 생명공학부 동물생명공학전공 3학년 이예림 학생 등 총 15명에게 각 200만원씩,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고 이시향 박사 장학금은 국가와 지역사회에
제주 배움여행에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외국어·국제지역학 역량을 더해 학생들의 언어·문화 교류와 글로벌 교육 기회를 넓힌다.제주특별자치도는 28일 오전 도청 백록홀에서 제주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배움여행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혁신 인재양성 앵커사업의 배움여행 대표과제 중 하나로, 제주의 지역·산업·관광자원에 제주대의 지역혁신 역량과 한국외대의 외국어·국제지역·인공지능 등 글로벌 교육역량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공동 프로젝트와
대학생과 도민들이 체험을 통해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쉽게 접하고, 제주평화인권헌장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제주대학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26년 제주대학교 인권문화제'에 참여해 ‘평화를 그리다, 인권을 잇다 – 제주평화인권헌장 가치 발견하기’를 주제로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제주도는 참가자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공유하며 헌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특히 평화와 인권이라는 가치를 설명 위주로 전달하기보다 참가자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공유하는
체험을 통해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쉽게 접하고, 제주평화인권헌장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제주대학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26년 제주대 인권문화제에 참여해 ‘평화를 그리다, 인권을 잇다-제주평화인권헌장 가치 발견하기’를 주제로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홍보부스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공유하며 헌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부스에서는 헌장 홍보 현수막을 활용한 포토존이 운영되고,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에 게시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룰렛 행
제주대학교 중앙도서관은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아라뮤즈홀에서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를 초청, 학생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JNU STARBOOKS’ 북토크를 개최한다.14일 제주대측에 따르면 ‘관계의 온도: 공감과 소통으로 회복하는 인간관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북토크는 가까운 사이일수록 오히려 더 어렵게 느껴지는 관계의 이유와 서로를 이해하는 대화의 중요성을 주제로, 강연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강연자인 이호선 교수는 오랜 기간 상담 현장에서 인간관계와 감정의 문제를 연구해 온 심리상담 전문가다. ‘유
상명대는 지난 10일 오후 제주대학교를 방문해 협력협약을 체결하고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상호발전과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은 제주대학교 아라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상명대 김종희 총장, 최은정 산학부총장과 제주대 양덕순 총장, 김기영 산학협력단장 등 양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교는 이번 협약에 따라 학생·학과 교류 및 상호 학점 인정, 유학생 유치 관련 국제교류, 국고사업 성과 공유, 산학협력 분야 연구 교류 등의 영역에서 협력을 이어갈
제주대학교 연구소 옥상에서 불이나 학생과 교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0분쯤 제주대학교 한 연구소 옥상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신고 접수 25분여만인 오후 3시 1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학생과 교직원 등 4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제주대학교 산업디자인학부 문화조형디자인전공 4학년에 재학 주인 임민선씨가 ‘거북목’ 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인으로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에서 입상했다.2일 제주대에 따르면 임씨는 최근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6 핀업 컨셉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Finalist’에 선정됐다.독일 iF Design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발굴하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다. 임씨는 ‘Be My F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의회, 제주대학교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지원 사업’에서 제주대학교가 탈락하자, 평가의 구체적인 기준과 절차를 공개하라며 유감을 표했다.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양덕순 제주대학교 총장은 23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균형 성장은 지역 간 현재의 차이를 확인하는 데 머무는 정책이 아니라 지역마다 가진 가능성을 발굴하고 그 가능성이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회를 보장하는 정책이어야 한다”며 정부의 평가 기준과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어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대학교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사업에 제주대가 선정되지 못한 것과 관련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세 기관은 23일 오전 11시 30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공동 입장문을 통해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사업 미선정과 구체적인 평가 기준 공개와, 제주의 특수한 지역 여건을 고려한 지원을 촉구했다.이번 공동입장문 발표는 지난 9월 1일 교육부가 발표한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 결과, 제주대학교가 우선 지원대학에서 제외된 데 따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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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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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산시민상 수상자' 총 2명 선정...김종현·허진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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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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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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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석 맞아 '민생 안정' 강조…민주 "장바구니 부담 덜어" 국힘 "고물가로 벼랑 끝"
여야는 25일 추석을 맞아 모두 민생 안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덕분에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줄었다고 평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여전히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서민 경제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명절에 일하는 모든 분들의 안전과 정당한 보상, 충분한 휴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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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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