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노·사 가족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수자원공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친화경영 및 지역 농촌 활성화에 기여코자 노·사가 뜻을 모았다.활동에는 노·사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과 가족 80여명이 동참했다.참가자들은 국립 대전현충원을 찾아 주변 환경정화와 함께 현충탑에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어 농가로 이동해 일손 돕기 및 농촌체험 행사에 참여했다.임직원과 가족들은 토마토 등 농작물을 수확하
충북 단양농협 농가주부모임회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4일 단양군 외중방리 사과농가를 찾아 사과적과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단양농협 농가주부모임회원, 단양농협 직원, 농협단양군지부 직원 등 10여명이 함께하여 거동이 불편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 인력지원을 받은 농가 주는 “바쁜 영농철에 많은 분이 찾아와 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기 단양농협조합장은 “농촌일손돕기에 함께해준 농가주부모임회원, 농협단양군지부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충북 괴산군 청안면과 재무과는 8일 백봉리 고령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면사무소 직원 11명과 재무과 직원 15명은 백봉3리 이처용 농가를 찾아 6600㎡ 규모의 고추 모종 심기 작업을 했다.손기철 면장은 “고령화로 농촌 일손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직원들과 의미 있는 활동을 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남교육청은 18일 농번기를 맞아 예산 지역의 사과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교육청 직원 26명과 충청남도교육청노동조합 상임위원 17명이 자발적으로 봉사단을 구성, 노사가 합심하여 하루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현장을 찾은 봉사단은 농촌 현장에 직접 찾아가 도우며 단순한 노동 지원을 넘어 노사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NH농협은행이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농촌·혁신 동반성장’을 위한 농촌 봉사 활동을 펼쳤다. 농협은행은 15일 강원 춘천시 동산면 구암마을에서 강원테크노파크 임직원들과 합동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복숭아밭 꽃눈 솎기, 고추 지주대 설치 등 다양한 영농지원 작업을 도왔다. 또한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농업인 전 세대에 수박을 전달하며 응원의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사랑나눔봉사단은 지난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했다.강동훈 회장은 “농번기 인력 부족은 단순한 농가의 문제를 넘어 지역 경제 전반의 활력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우리 임직원들의 작은 손길이 시름에 잠긴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나아가 농촌과 관광이 공존하며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제주도관광협회 사랑나눔봉사단은 매년 정기적인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부산환경공단이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와 공동으로 농번기 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섰다. 공단에 따르면 14일 기장군 철마면 중리마을·소산마을 일대에서 임직원과 농협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농상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참가자들은 옥수수 심기와 농가 환경 정비 등 현장 지원 활동을 수행했다. 행사는 부산농협이 추진하는 '농심천심 국민참여단' 발대식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도시·농촌 간 상생 협력 기반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 실천을 목적으로
NH농협은행은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 정동훤 부행장 및 임직원들이 4월 30일 경기도 과천시 소재 화훼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 임직원 30명이 함께 현장의 영농자재를 정리하고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NH농협은행 정동훤 부행장은 “임직원들이 흘린 땀방울이 우리 농민들에게 보탬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는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와 오늘 춘천시 중도동 인근 지역 농가를 방문해 영농 폐기물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해 4월부터 이어져온 ‘행복농촌 구현 및 ESG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실천으로 이날 두 기관 관계자들은 3,000여 평의 농경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멀칭 비닐, 폐기물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이강성 LX강원지역본부장은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영농 폐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
 충청남도개발공사가 22일 충남세종농협과 함께 예산군 삽교읍의 한 과수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충남개발공사와 농협 임직원 4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사과 적과와 주변환경 정비 작업을 통해 농가에 힘을 보탰다.  김병근 사장은 “바쁜 농번기에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어려움을 덜어 드리고자 이런 기회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원활동을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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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김태흠 후보 모두발언 통삭제... 선거 개입 논란 확산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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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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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홍 후보 "조천읍 중산간 생활인프라 강화…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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