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2월 31일, 2025년 종무식을 열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충청남도의회 이연희 도의원, 보호작업장 직원과 근로장애인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 개관 이후 처음으로 정년을 맞아 퇴직하는 근로인을 축하하고 감사하는 시간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오랜 시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근로인의 헌신에 대해 행사장에는 진심 어린 박수가 이어졌다.이어 상영된 영상에서는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사업과 직업재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