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식육을 대상으로 안전성 확인 검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테크노파크는 11일 호텔현대바이라한 울산에서 ‘울산시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성과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울산시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연도별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사업 목표 달성도를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시와 울산TP 관계자, 외부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해당 연도에 추진된 단위 사업과 세부 프로그램을 면밀히 살피고,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는 에너지, 생활, 데이터 등 3개 분야 10
올해 울산시의 가장 큰 성과로 ‘SK-아마존웹서비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유치’가 뽑혔다.울산시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9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2025년 울산시정 베스트 5’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1위는 7조원대 SK-AWS AI 데이터센터 유치, 2위는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3위는 어린이·어르신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4위는 전국 최초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지원센터’ 설치, 5위는 ‘국비 확보는 최대로, 채무는 제로로 튼튼한 울산시 재정’이 차지했다.시
울산시 사립유치원총연합회는 지난 4일 문수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사립유치원 교사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시는 23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2025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성과공유회·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울산시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석해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 보고와 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주민제안사업 심의 방법 교육과 분과위원회별 토론을 통해 위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였다. 올해 울산시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제안사업 활성화, 예산 전 과정 주민참여 유도, 참여예산기구 구성·운영, 시민 역량 강화 및 이해 증진, 성과 공유와 발전
울산시는 4일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노경 울산시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사업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부심 생활+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했다. 울산시청 제공
제8기 울산누리 SNS 및 제5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서포터즈 발대식이 12일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김두겸 울산시장과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 SNS·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울산 동구 정기인사 ◇3급 인사교류 △부구청장 류재균 △울산시 최평환 ◇4급 승진 △경제정책국장 이경자 △해양환경국장 조상래 ◇4급 전보 △교육복지국장 장은화 ◇4급 인사교류 △안전도시국장 변건수 △울산시 최상민 ◇5급 승진 △도시과장 박선혜 △전하2동장 김미경 △남목2동장 박규석 △화정동장 안윤영
울산 체육인들이 2025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송년 행사를 잇따라 열었다. 울산시검도회는 지난 14일 더 파티 스카이룸에서 ‘울산시 검도인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광용 울산시검도회장과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을 비롯해 검도회 임원, 구·군 회장, 지역 검도관장,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와 선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박인우·김승현·박시현·고승현에게 2025년 우수선수 표창패가 전달됐다. 울산시 우슈협회도 이날 울산시티컨벤션 수피아홀에서 송년의 밤 행
울산시 제2시립노인복지관은 시니어오케스트라 창단 연주회를 지난 12일 복지관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니어오케스트라는 금길동 지휘자의 지휘로 200여 명의 관객들에게 ‘위풍당당 행진곡’ ‘인생의 회전목마’ ‘MOON RIVER’ ‘아리랑’ 등 10여 곡을 선사했다. 시니어오케스트라는 올해 2월 창단했으며,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색소폰 등 다양한 파트에서 4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8월에는 울산클래식음악제에 참여하기도 했다. 제2시립노인복지관은 이날 공연에 앞서 ‘첫 시작의 설렘’을 주제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야 통일교 특검 공방 "성역없이 규명" vs "신천지 물타기"
여야가 통일교 특검법 수사 대상과 특검 추천권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사 대상에 신천지를 포함하자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물타기’로 규정햇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전날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안과 관련 “자신들의 통일교 게이트를 덮기 위해 아무 관련도 없는 신천지 의혹을 포함시켰다”고 주장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 정작 통일교 측에서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 로비 의혹 관련 진술을 듣고도 의도적으로 뭉갠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은 수사 대상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란봉투법 앞두고 정부 해석 지침…‘구조적 통제’ 기준 제시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예무역 폐지의 진짜 일꾼, 토마스 클락슨
역사책을 펼치면 1807년 영국 노예무역 폐지의 영웅으로 윌리엄 윌버포스가 등장한다. 국회의원이었으니까. 웅변이 뛰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회 시무식’ 우원식 의장 “개헌·국회개혁 본격 추진”
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오전 2026년도 국회 시무식에서 개헌과 국회개혁을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우 의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더 단단한 민주주의, 더 신뢰받는 국회”를 올해 목표로 제시하며, 국회개혁과 개헌 등 주요 과제에 사명감을 가지고 함께 노력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광식 “저는 세종시교육감 단일화에 응하지 않을 것”
오는 6월 치러질 지방선거에 앞서 세종시교육감에 출마할 교육계 인사들 중 진보를 자처하는 후보들이 몰릴것으로 전망돼 일부 교육관련 단체 등에서 단일화 추진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 후보가 단일화에 응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차질이 예상된다.진보 후보로 분리되는 출마 유력 후보인 세종교육희망연구소 안광식 교육학 박사가 단일화를 거부한 것으로 나타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그는 최근 충청타임즈 취재팀과 만나 단일화 거부 입장을 명확히 밝히면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그의 입장은 간단 명료했다. 진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42분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네온테크, 대표이사 변경…허준영·이광노 각자 대표이사 체제 전환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네온테크가 1월 2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를 변경했다. 기존 황성일 단독대표이사에서 허준영과 이광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이번 변경은 합병에 따른 각 부문별 전문경영인 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것이다. 황성일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을 사임했으나 이사회 의장으로서 업무를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변경된 대표이사 허준영은 1972년 8월 22일생으로, 네온테크 상무이사로 2023년 4월 24일 입사했다. 이광노는 1969년 8월 7일생으로, 지아이에스 대표이사로 2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미디어 생태계 대전환 이끌겠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헌법수호자'이자 '공정한 미디어질서 조성자'로서 미디어 생태계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김종철 위원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방송미디어통신 정책 개혁 원년으로 삼겠다"며 "안전하고 자유롭고 공정하며, 혁신적인 미디어 세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방미통위는 3대 주요 정책을 기반으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방송미디어통신 생태계를 조성한다. 우선 허위조작정보 유통방지 체계 구축에 위원회 역량을 집중한다. 김 위원장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