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 송악읍행정복지센터는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등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체 양수기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양수기 작동법과 호스 연결 방법, 침수 발생 시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을 병행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참석자들은 양수기 운용 전 점검사항과 안전수칙, 침수 지역 대응 절차 등을 함께 확인하며, 재난 상황에서 장비를 효과적으로 활
대구시교육청은 6월 11일 경북여상, 대명고, 관광고 등 3곳에서 상업정보 분야 학생들의 실무능력 경연의 장인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대구시교육청이 상업정보 분야에 다양한 재능이 있는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능력 있는 직업인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2-1로 이긴 가운데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에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기 위한 시민 4000여 명이 모였다. 1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열린 행사는 여의도 최초의 대규모 거리응원으로, 본사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KIS SQUARE를 활용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운영을 도왔다고 설명했다.김성환 한국투자증
검역본부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서 개발현황 공유 낭충봉아부패병 치료제 등 활용방안·기대효과 소개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9일 대전에 있는 호텔오노마에서 ‘2026년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를 열고, 활용방안과 기대효과 등을 알렸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검역본부 연구개발 사업 추진, 산업지원 현황 소개와
인천시가 가맹점 본사와 분쟁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방문 맞춤형 법률상담 등 서비스를 강화한다.시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가맹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소상공인이 늘고 있는 가운데 과도한 위약금 청구와 복잡한 소송 절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해당 소상공인 점포로 직접 찾아가 분쟁조정 제도를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밀착 지원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가맹점 본사의 불공정 거래행위로 피해를 입고도 대응 방법을 몰라 속태우는 소상공인들이 생계에 차질 없이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행정이 먼저 손을 내
국토안전관리원이 지역 상생협력 성과를 인정받았다.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오늘 밝혔다.혁신도시 상생대상은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평가·시상 제도다. 전국 혁신도시 배후 광역·기초지방정부 20곳과 이전 공공기관 95곳을 대상으로 상생협력 성과를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올해 평가는 각종 통계와 빅데이터 기반의 정성·정량 분석과 전문가 평가 등 다차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스마트 건설기술 확산과 공사비 검증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건설 현장 혁신에 나선다. 첨단 기술 발굴을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 체계를 강화해 사업 현장의 갈등 해소와 품질 향상을 지원한다.18일 SH는 '2026 SH 스마트 건설기술 경진대회'를 열고 오는 7월 10일까지 외부 공모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대회는 스마트 건설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건설 현장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공모는 스마트 건설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7일 전북 익산에 있는 하림에서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축산물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하림, 참프레, 사조원 나주공장, 싱그린FS, 총체보리한우 등 축산물 수출업체에서 10여명이 참석했다. 수출업체에서는 올 4월 베트남 정부와 열처리가금육 수출협상 타결 등 축산물 수출
경기 침체로 고용위기를 겪고 있는 철강업 및 유관 산업 재직 근로자를 위한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재직근로자 고용안정 지원사업'에 대한 찾아가는 접수처와 맞춤형 설명회가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올 4월 16일 이후 동구를 비롯한 인천지역 소재 철강업 및 전후방 산업에 재직 중인 상용직 근로자다.지원금은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5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전액 본인 명의의 '인천e음카드 포인트'로 1회 지급된다. 전체 지원 규모 3,300명 중 90%인 2,970명을 고용위기 지역인 동구 관내 기업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