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이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김덕주 총괄대표가 “올해는 사업 구조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변곡점”이라며
제주양돈농협은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에서 받은 쌀화환 1천kg을 제주사회복지협의회 사랑나눔 푸드마켓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 행사에는 제주양돈농협 변대근 상임감사와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합 40주년 축하 화환으로 전달된 쌀은 지역사회 나눔으로
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는 지난 1월 27일, 공단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서귀포시 대정읍 사계리 일대에서 어업인과 함께하는 연안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공단 창립 15주년을 맞아 해양환경 보전은 물론, 지역사회의 해양환경 현안을 해결하고 어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공단 제주본부 임직원과 사계 어촌계 소속 어업인 등 총 22명이 참여하였으며, 안덕면 사계리 해안가에 방치돼 있던 폐어구와 생활 쓰레기 등 각종 해양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였다. 수거된 해양폐기물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일 진주 본사에서 ‘중진공 창립 47주년 기념식’을 열었다.이날 기념식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협력기관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강석진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올해는 보호무역 확산과 고환율 등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에 놓인 중소벤처기업의 실
독일 상용차 브랜드 만트럭버스 그룹의 한국법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2026년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혜택 강화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연중 펼쳐나간다. 2001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만트럭은 지난 25년간 한국 상용차 시장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조직문화 혁신과 중장기 성장 전략 실행에 본격 나선다.신세계인터내셔날은 김덕주 총괄대표가 전날 서울 남산 신세계그룹 도심 연수원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올해는 사업 구조 변화가 시작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중장기 성장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과 전략적 로드맵 구축을 완료하고 실행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고 27일 전했다.김덕주 대표는 “성장 중심 조직으로 전환하기 위해 조직문화를 혁신하고 수익성을 극대화해 미래 성장을 견인할 역량을 구축하겠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
칠곡군에서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키울 ‘제2호 골목형상점가’ 탄생이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석적로 일대 상인들이 상인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지정 요건을 갖추기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칠곡군은 지난 21일 ‘석적로강변상인회 조직 및 창립 총회’를 열고, 제2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동부건설이 창립 57주년을 맞아 현장 중심의 경영 체질 강화에 나선다.동부건설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창립 57주년 기념식을 열고 ‘강한 체질의 경영’을 새로운 경영 기조로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동부건설은 앞으로의 경영 방향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 경영 ▲수익성 중심의 내실 성장 ▲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외형 확대보다 현장의 안정성과 수익 구조 개선에 무게를 두겠다는 전략이다.윤진오 대표는
제주양돈농협은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에서 받은 쌀화환 1000kg을 제주사회복지협의회 사랑나눔 푸드마켓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기탁된 쌀은 도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고권진 조합장은 “조합의 40주년을 지역사회와 함께 의미 있게 나누고자 쌀 기부를 결정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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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혜 의원 "하천·AI 기술·문화예술 공존하는 '스마트 에코 브릿지'로 고양시 미래 열겠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경혜 부위원장은 지난 11일 고양시 바다소리 솔루션에서 열린 ‘하천, 고양을 잇다 : Eco-Bridge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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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국내 미등록 특허도 제조 등에 실질적 사용시 과세 대상"
국내 미등록 특허권이라 하더라도 그 기술이 국내 제조·생산 과정에 실질적으로 사용됐다면 해당 특허 사용료를 국내원천소득으로 보고 대한민국이 과세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재차 나왔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지난달 8일 LG전자가 영등포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법인세 경정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이 소송은 LG전자가 국내 미등록 특허권을 사용한 대가로 지불한 대금이 국내원천소득이 아니라며 법인세 환급을 요구하면서 제기됐다.LG전자는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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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재한 네팔인 공동체 결속⋯아시아문화연구원, 문화교류 성황
국내 거주 네팔인 6만 명 시대를 맞아 이들의 결속을 다지는 대규모 문화 행사가 열렸다. 지난 15일 서울 동대문구체육관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네팔인 노동자, 유학생, 사업가 등 2000여명이 집결했다. 아시아문화연구원은 재한 네팔인 공동체와 쌓아온 협력 관계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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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설날 손편지 공개 "더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뵐 것"
배우 박지훈이 정갈한 한복을 입고 설 인사를 전했다.박지훈은 1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공개했다.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여러분들께 인사드리고 뜻깊은 새해를 보내고 있다"고 운을 떼며, 최근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작품에 대한 감사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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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올 5조6천억 규모 건설공사. 용역 발주
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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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오대산 진고개에 핀 '황금빛 전령'…복수초로 성큼 다가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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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가 오대산 진고개 일원에서 복수초 개화를 확인하며, 설산 아래 잠들어 있던 산야에 봄이 도착했음을 알렸다. 눈이 녹은 낙엽 사이로 얼굴을 내민 노란 꽃망울은 긴 겨울의 끝을 알리는 ‘황금빛 전령’이다.이번 개화는 오대산국립공원 시민과학자들과 함께 진행한 봄꽃 개화 모니터링 과정에서 관찰됐다. 지난 2월 19일경 진고개 일대에서 복수초가 피어난 것이 확인됐으며, 이는 지난해 2월 23일보다 약 4일 빠른 시점이다. 기온 상승과 함께 계절의 흐름이 조금씩 앞당겨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복수초(A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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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는 20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2월 의원 정례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시정 현안 보고와 함께 민생과 직결된 조례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대구·경북 통합 추진상황 보고를 비롯해 ▲영천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안 등 시정 및 의정 운영에 필요한 주요 현안들이 다뤄졌다.특히 대구·경북 통합 추진 상황과 관련하여 의원들은 행정 환경 변화에 따른 영천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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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문화예술 도시를 묻다"… 28일 원주서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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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지역 문화예술 정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시민 중심 문화도시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2월 28일 오후 1시, 원주시 라옹정길에 위치한 사각사각스튜디오에서 '2026 문화예술 정책간담회'가 열린다.이번 간담회는 ‘시민이 만드는 문화예술 도시’를 주제로, 행정 중심의 정책 논의를 넘어 시민 참여와 지역 문화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역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하는 기획자와 문화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원주시 문화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짚고, 앞으로 필요한 정책 방향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