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한라는 지난 10일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수자원 관리 부문 ‘섹터 우수상’과 기후변화 대응 부문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CDP는 매년 약 90여 개국 2만여 기업들의 수자원 관리,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경영 정보를 평가한다. 해당 정보는 매년 보고서로 발표돼 전 세계 금융기관의 투자의사 결정에 활용되고 있다.HL D&I한라는 공사 현장별 수자원 사용량 모니터링, 재이용 설비 운영, 수질오염물질 관리 기준
IBK기업은행은 지난 10일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가 발표하는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과 금융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동시에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CDP는 전 세계 2만 4천여 개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 등 환경 관련 경영 정보를 체계적으로 평가·공개하는 글로벌 ESG평가기관이다. 기업은행은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상위 등급인 ‘Leadership A’에 선정되었다. 이어 국내 상위 기업 5개만 선정되는 ‘아너스
IBK기업은행은 지난 10일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가 발표하는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과 금융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동시에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CDP는 전 세계 2만4000여 개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 등 환경 관련 경영 정보를 체계적으로 평가·공개하는 글로벌 ESG평가기관이다. 기업은행은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상위 등급인 ‘Leadership A’에 선정됐다. 이어 국내 상위 기업 5개만 선정되는 ‘아너
한국가스공사가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리더십 등급을 확보하며 에너지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탄소경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한국가스공사는 ‘2025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하고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에너지 공기업 중 해당 부문에 이름을 올린 것은 가스공사가 유일하다.CDP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평가하는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CDP가 주관하는 2025 CDP 코리아 어워즈에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과 도시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 온실가스 감축 활동, 수자원·산림 관련 정보를 공개·평가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다. CDP 평가는 ESG 투자자, 금융기관, 글로벌 공급망 기업들의 주요 의사결정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2월 발표된 기후변화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회사는 2017년부터 기후
IBK기업은행은 지난 10일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가 발표하는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과 금융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동시에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CDP는 전 세계 2만 4천여 개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 등 환경 관련 경영 정보를 체계적으로 평가·공개하는 글로벌 ESG평가기관이다. 기업은행은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상위 등급인 ‘Leadership A’에 선정되었다. 이어 국내 상위 기업 5개만 선정되는 ‘아너스 클럽
글로벌 기업들이 에이전틱 AI, 소버린 클라우드 등 차세대 기술 투자를 본격화하는 가운데, 기술 정책 환경과 지정학적 변수가 기업들의 투자 결정의 핵심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컨설팅 조직인 EY컨설팅의 ‘2026 EY 미래 산업의 재구상’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한국을 포함한 25개국 8개 섹터 159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신기술 및 ICT 서비스에 대한 인식과 전략을 조사한 결과를 담고 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84%가
㈜한화가 CDP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되며 3년 연
KB금융그룹이 꾸준한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9년 연속 선정됐다.KB금융그룹은 10일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개최한 ‘2025 CDP 코리아 어워즈’ 시상식에서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CDP는 매년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총 8개 등급으로 나누고 우수기업을 시상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말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한 데 이어 국내 산업별 기후변화 대응 우수 기업에 수여되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국내 물류 업계 최다인 8회째 수상하게 됐다. 현대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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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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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재판소원 사건 26건 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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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 수상작 발표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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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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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외동농협 직원, 1000만원대 피해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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