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리랜서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청년 프리랜서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활동 범위를 확장시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 활동 보호 강화를 위해‘2025년 교원보호공제사업’의 보장 범위를 확대 운영한다.인천학교안전공제
전남 무안군은 군민들이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사고나 재난으로 입은 신체적 피해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도록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확대·개편해 시행한다고...
'지방분권형 개헌안'을 공론화하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토론회를 코앞에 두고 시도지사들이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협의회장 자격으로 공개한 개헌안에 대통령 불소추 특권 범위를 제한하는 내용이 포함되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지사를 중심으로 반발이 거세다. 개헌 논쟁이
탄핵 정국 속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지자 차기 대선 주자로 꼽히는 여야 인사들이 연이어 부산을 방문하는 등 활동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여권 대선 주자로 꼽히는 안철수 국...
‘감리업체가 시공사와 협의 없이 설계를 변경해 공정이 지연되고 있다’, ‘감리업체가 시공사에 불필요한 서류를 요구해 정상적인 업무 범위를 벗어난 행위가 발생했다’ 등 일부 감리업체에 대한 경남지역 건설업체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는 회원사를 대상
'지방분권형 개헌안'이 본질이나 마찬가지인 분권 강화 논의가 아닌, 정치적 사안을 둘러싼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대통령의 형사상 불소추 특권 범위를 '재임 중 발생한 사건'으로 제한하는 헌법 제84조 개정 사항이 대표적이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껄끄러운 개헌안이 공개되자 민주당
대구시가 지역 청년 프리랜서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활동 범위를 확장시켜 나가는 ‘2025 청년 프리랜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 사업은 청년프리랜서들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프리랜서 개인별 맞춤형 사업지원(포트폴리오, 역량 강화, 프로..
하동군이 '2025년 청년 여가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청년 여가활동비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욕구와 자기계발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사업으로, 올해부터 지원 대상과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지원 대상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이며,
인천시는 3일부터 63만여 필지 개별공시지가 결정 요인을 ‘인천시 지도포털’로 시각화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용도지역과 이용 상황, 형상, 도로 접면 등 4개 주요 항목만 공개해왔으나 올해부터는 공시지가에 대한 이해와 수용도를 높이기 위해 공개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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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25년 최대 2억원 간다…시장 회복세 주목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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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충북도청 앞 모인 시민들 "윤 파면하라"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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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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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해서 결혼? 결혼해서 사랑?
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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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거버넌스 개편...온체인 투표로 상장폐지 여부 결정한다
하이퍼리퀴드가 탈중앙 네트워크 내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완전 온체인 방식 자산 상장폐지 투표 기능을 도입했다.하이퍼리퀴드는 블록체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검증인들이 자산에 대한 상장폐지를 직접 투표로 결정하고, 정족수 도달 시 해당 조치가 자동 실행되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했다.이 기능은 특정 자산에 대해 검증인들이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상장폐지에 찬성하는 표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별도 승인 과정 없이 온체인에서 직접 실행된다. 기존 거버넌스 구조가 제안·검토·승인 과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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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기업, 워라밸 지원받고 일·가정 행복 더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도내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제주 관광 일·가정 양립 환경개선 지원금’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도와 공사는 올해 고용노동부의 ‘제주 지역형 플러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과 가정 간 균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제주 관광 일·가정 양립 환경개선 지원금은 단시간 근로제, 시차출퇴근제, 선택근무제 등 단시간 및 유연화 제도를 활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이다.도와 공사는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에게 월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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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 신청자 접수가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특허‧상표 등 국내 지식재산권 출원 및 해외진출을 위한 특허협력조약 국제출원, 연구개발 전략 수립 특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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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안전지킴이’ ..제6기 제주도 지역자율방재단 출범
제6기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자율방재단이 새롭게 출범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오후 제주시 조천체육관에서 ‘2025년 지역자율방재단 단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제주도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 제66조에 따라 운영되는 단체로, 43개 읍면동 1,200명으로 구성돼 있다.방재단은 집중호우, 대설 등 자연재난과 어선 전복사고 등 사회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822차례에 걸쳐 연인원 9,121명이 재난 현장에 투입돼 구호 활동을 벌였다.제5기 자율방재단장을 지낸 김효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