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청계동위원회 전동주 위원장은 오직 청계동 마을을 위해 나눔과 배려로 길을 닦아온 생활 속 봉사 달인이다.전동주 위원장은 2009년 청계동 체육회 이사를 시작으로 2015년 청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 2018년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장, 2022년 청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충북 제천시 백운면 직능단체와 지역 주민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이해 이웃돕기 후원 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후원에는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박달재전통시장상인회 등 직능단체와 백운농협, 호반호텔앤리조트 제천지점, 신승호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라면, 참치세트, 화장지, 차세트 등의 위문
충북 제천시 청전동 직능단체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청전동행정복지센터에 7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물품 기부에는 △통장협의회·자율방재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김홍민 고문 등이 동참해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
충북 제천시 중앙동 직능단체 등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백미, 라면, 선물세트 등 680만원 상당의 물품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식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직능단체와 중앙동자율방범대, 의림동재산관리위원회가 참여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들 단체들은 매년 명절마다 중앙
충북 제천시 송학면 행정복지센터에 설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명절을 나누려는 지역 주민들의 온정 어린 손길이 잇따랐다. 지난 11일 송학면은 ‘2026년 설맞이 이웃사랑 기탁 물품 전달식’을 개최하고 기탁된 백미, 햄 세트, 라면, 두유 등 총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내 저소득층 171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물품 기탁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개선회
충북 제천시 남현동 직능단체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 라면, 선물세트 등 물품을 남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2026년 설맞이 물품 기탁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남현동 직능단체가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500만원 상당의 기탁 물품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 145가구와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며
 설 명절을 맞아 충북 음성군 생극면과, 삼성면이 11일,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에 생극면에서는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협의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율방재단, 자연보호협회 회원과 면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며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충북 제천시 영서동 직능단체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영서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과 참치 선물 세트 등을 기탁했다. 후원 물품은 영서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연합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등 영서동 직능단체협의회 소속 단체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 물품은 라면 57박스와 참치 선물 세트 70개, 김 40개로 총 280만원 상당이다. 심지민 영서동장은 “설 명절을
충북 음성군 소이면과 감곡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쳤다. 소이면은 10일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유총연맹여성회 회원을 비롯해 ㈜HD현대건설기계 직원과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 시가지 일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대장리와 중동리 등 시가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거리 미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감곡
충북 제천시 덕산면 직능단체협의회와 지역 주민들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이번 기탁에는 덕산면내 7개 직능단체와 종교단체, 동호회가 참여해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기탁된 물품 내역은 △주민자치위원회 백미 17포 △이장협의회 라면 25박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백미 17포 △새마을부녀회연합회 김 17박스 △체육회 백미 20포 및 전기요 2개 △바르게살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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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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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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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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