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주시와 전주시 가족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타국에서 외로운 명절을 보낼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한국의 맛과 정을 나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자 만두 빚기 등 명절 음식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이
영주시 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정담은 명절꾸러미’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2026년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나눔은 이산면 취약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꾸러미는 떡국떡, 계란, 만두, 곰탕, 김, 참깨, 한과 등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은 전날인 8일 하나은행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지역 독거 노인을 위한 '만두 빚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겨울 홀로 명절을 보내야 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서운 한파
충북 증평군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만두 빚기를 했다.앞서 평천회, 광명전업사,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의 생필품 후원으로 재가장애인 70가정에 ‘행복바구니’를 전달했다.증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서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 나누기 행사를 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전통시장 내 상점에서 준비한 모둠전을 지역 내 16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아울러 ‘복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도 병행했다.증평군의회는 지정기탁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는 2일 도내 복지시설을 찾아 '설맞이 사랑의 떡만둣국 키트'를 지원했다.음식키트 지원은 코로나19로 대면 지원이 어려웠던 2021년부터 시작돼 매년 설과 추석마다 이어지고 있다.음식키트는 떡국떡, 만두, 감자수제비, 소고기 국거리 등 1박스당 40인분 구성됐다. 이 날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는 총 30박스를 도내 복지시설 6곳에 전달했다.성상훈 중소기
충북 충주시새마을회 이사회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시각장애인단체를 방문해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이사진들은 호암동에 위치한 시각장애인단체를 방문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시각장애인단체에서 요청한 조리하기 편리한 밀키트 50박스를 지원했다.새마을문고중앙회충주시지부도 이날 요양시설 4개소를 방문해 명절 온기나눔으로 떡국떡 4말과 만두 900개를 전달하며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동참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
설 명절을 맞아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이웃을 돕기 위한 음식나눔과 성금기탁이 이어졌다.연수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2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명절음식 나눔행사를 열고 직접 끓인 한우곰탕 사골육수와 만두, 떡국떡을 포장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자유총연맹 용산동위원회는 쌀 10포대와 라면 10박스를 취약계층 10가구에 제공했다.지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愛 한끼’를 추진해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유진주간활동센터와 유진단기거주시설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발달장애 이용인들과 함께명절 특별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서는 새우전, 깻잎전, 만두, 동그랑땡, 잡채 등 다양한 전통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며,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명절음식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됐다. 또한, 전통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서로 어울리고 즐기며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유진주간활동센터 최은미 원장은 “이번 명절 특별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몸소 체감하며 마음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나눔이 펼쳐졌다. 강릉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옥천동 어울림플랫폼 1층에서 ‘농가먹기 키트 나눔 행사’를 열고,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먹거리 키트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명절 소외감을 덜고 따뜻한 한 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키트에는 떡국떡과 만두, 사골곰탕 등 설 상차림에 필요한 식재료가 알차게 담겼으며, 빵굿빵굿봉사단이 직접 만든 마카롱을 간식으로 더해 명절의 정을 한층 더했다.이날 준비된 설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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