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슈팅 게임 하이가드의 개발사 와일드라이트 엔터테인먼트가 신작 출시 직후 흥행 부진에 따른 대규모 권고사직을 단행하며 경영 위기에 직면했다.12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와일드라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다수의 팀원과 작별하기로 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으며, 이는 출시 직후 급감한 이용자 수에 따른 후속 조치로 분석된다.이번 해고는 팀의 대다수 인원에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측은 게임의 혁신과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핵심 개발자 그룹만 남겨두겠다고 밝혔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