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필승의 채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김 후보는 경선 상대였던 송노섭 전 후보가 김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고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하며, ‘원팀 선대위’가 완전한 진용을 갖췄다고 밝혔다.송노섭 상임선대위원장은 “당진의 시대교체는 시장교체에서 시작된다”면서 “김기재 후보를 중심으로 당진시 대전환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재 후보는 “송노섭 위원장의 합류로 당진 민주당이 하나로 뭉쳤다”면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어기구 국회의원, 충남도의원·당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15일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여덟번째 공약으로 ‘스마트 농어업 대전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당진의 농업과 수산업을 더 높은 소득을 창출하는 미래산업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농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여성 농어업인 지원과 농어업인 통합지원체계, 농로·배수로 등 기반시설 정비를 함께 추진해 농어촌의 활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김기재 후보는 이를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 △탄소중립형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13일,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 교육장에서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 운영과 정책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인건비 상승, 구인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가 이어졌다.참석자들은 교육과 회의, 정책 상담이 가능한 회관 건립을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11일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당진지회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당진시 보육환경 개선과 어린이집 운영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당진지회 관계자와 지역 어린이집 원장 10여명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이날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당진지회는 △비담임교사 지원사업 추진 △보육도우미 인건비 지원 확대 및 현실화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 확대 △영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어기구 국회의원은 지난 25일 당진시장오거리에서 자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지원을 위한 대규모 합동유세를 했다.이날 합동유세에서 민주당 충남 지도부와 당진 후보들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큰 당진, 새로운 충남을 만들겠다”며 장날을 맞은 당진 시민과 상인들을 향해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충남도가 힘 있게 뒷받침해야 한다”며 “특히 당진은 친환경 에너지 도시 육성, 충청권 대표 무역항 당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농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와 청년농 육성을 핵심으로 한 농업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농심 잡기에 나섰다.오성환 후보는 지난 21일 당진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열린 후보자 초청 농업정책 토론회에서 민선 8기 동안의 농정 성과와 향후 구상을 설명하며 “당진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오 후보는 “농업이 무너지면 지역의 미래도 무너진다”면서 “청년이 돌아오고 농민이 웃을 수 있는 당진 농업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오 후보는 당진쌀 판로 확대 성과를 언급하며 “농민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21일 오전 10시 당진 구터미널 로터리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더 큰 당진의 미래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이날 출정식에는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민과 당원, 충남도의원 후보, 당진시의원 후보들이 함께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오 후보는 “지난 4년은 시민과 함께 당진의 가능성을 하나씩 현실로 바꿔온 시간이었다”며 “이제 하나 된 힘으로 더 큰 당진, 더 강한 당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당진의 미래 도시 경쟁력을 높여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7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시리즈로‘모두가 누리는 복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응급·중증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14개 읍·면·동 시민 건강 사각지대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애인 자립과 사회참여를 보장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존중·보호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국가유공자와 어르신에 대한 복지를 확대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도시 당진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를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는 △현대제철 종합병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는 5월2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세 번째 시리즈로 산업·일자리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당진을 ‘기업-산업-인재-일자리’가 선순환하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를 위한 5대 핵심 과제로 △당진형 AI·데이터 기반 제조혁신 허브 구축 △수소·그린스틸 산업클러스터 조성 △충남경제자유구역 송산지구 지정 관철 △기업유치–지역기업–지역인재 상생 협력체계 구축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대응 및 정의로운 전환 가속화를 제시했다.김 후보는 이에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캠프가 ‘성장의 결실이 시민의 일상으로 흐르는 당진’을 위한 ‘1-5-100 마스터플랜’중 세 번째 축인 ‘미래혁신 농축수산업’ 분야의 세부 실천 과제를 공개했다. 이번 공약은 기후 위기와 고령화에 대응해 당진 농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첨단 기술과 에너지 혁신을 결합해 농어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한 전략을 담고 있다.오 후보는 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청년 농업인 육성을 제시했다. 지난 2022년 240여 명 수준이었던 청년 농업인은 현재 580여 명까지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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