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28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3차 광주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역 여건과 시민 학습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앞으로 연차별 추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계 부서장과 광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연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계획의 실효성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중간보고에서는 연구용역 책임연구자인 예스티엠㈜ 송영선 교수가 연구 추진
광주시는 28일 시청 순암홀에서 ‘제6기 광주시 지역사회 보장 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박관열 시장과 박광성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 사업 부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제6기 지역사회 보장 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지역사회 보장 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이다. 이번 제6기 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앞으로
중부뉴스통신 =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26일 침구랜드 광주점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뉴스통신 = 광주시는 평생학습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광주시 평생학습관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17시간전
박관열 광주시장이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지역 부담에 대응하고 광주시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박 시장은 지난 4일 경기도청을 방문해 추미애 경기지사에게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성공적 조성을 위한 광주시 상생 방안’ 건의서를 전달하고, 광주시 주요 현안에 대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이날 면담에서 박 시장은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인 만큼 통합용수 기반시설 설치지역인 광주시 역시 인구와 기업 유
광주시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평등한 일상, 함께 누리는 광주’를 주제로 마련한 기념행사를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사단법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가치를 공직사회와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조직문화 조성 캠페인, 기념식, 시민 참여형 캠페인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행사 첫날인 지난 1일에는 광주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고 조직 내 성평등 인식을 향상하는 조직문화 조성 캠페인이 펼쳐졌다.이어 지난 2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
롯데건설이 경기도 광주시에 조성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2단지를 9월 분양할 예정이다.‘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과 쌍령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규모 롯데캐슬 브랜드 타운이다.1단지 1,077세대와 2단지 1,249세대를 합쳐 총 2,32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광주시 쌍령동 일원에 위치하는 2단지는 지하 10층~지상 최고 26층, 총 10개 동, 전용면적 59~246㎡, 총 1,249가구 규모다.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전용 59㎡ 265세대 ▲전용 84㎡
경기도는 팔당 상류 6개 시군이 한강수계관리위원회의 ‘2027년 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에 총 219억원 규모의 사업을 신청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도내에서는 용인시, 광주시, 이천시, 양평군, 여주시, 가평군이 지난 7월 말 사업을 신청했다. 시군별 신청 규모는 가평군 57억원, 양평군 56억원, 여주시 50억원, 이천시 31억원, 광주시 24억원, 용인시 1억원이다. 도에 따르면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최대 규모다.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에 태양광과 히트펌프 등 재생에너지 설비
광주시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혈관 건강 인식을 높이고 조기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9월 한 달 동안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는 캠페인으로,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지속 관리하는 것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기본이라는 점을 알리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보건소는 올해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인지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20~40대 청장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설정하고,
광주시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위원회는 4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추진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지역사회 주요 단체와 소머리국밥 대표업체 관계자 등 19명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이어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을 비롯해 축제 개최 장소와 개최일, 분야별 추진단 구성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축제의 기본 방향과 원활한 행사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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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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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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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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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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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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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양돈농협은 지난 1일 서울 천호동 본점에서 조합원 지원을 위한 ‘농협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전달식을 가졌다. 농협자산관리회사 서울인천지사와 함께 한 이번 행사는 생산가능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가 운영에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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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 할인…올 추석도 한돈선물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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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협회가 중부지역본부와 대전지부, 서부지역본부, 동부지역본부, 대구지부 등 5개 지역 거점 조직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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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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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