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강원지사가 지난 5월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소 사료 70포를 지원했다. 농협사료 강원지사는 지난 9일 피해 농가를 직접 방문해 소 사료를 전달하고,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했다. 이번 지원은 피해 농가가 가축 사육을 정
대구시교육청은 6월 11일 경북여상, 대명고, 관광고 등 3곳에서 상업정보 분야 학생들의 실무능력 경연의 장인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대구시교육청이 상업정보 분야에 다양한 재능이 있는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능력 있는 직업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6월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 규모다.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도내 음식점들의 영업 활력과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주 가심비 맛집 여행 인증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제주를 방문하는 18세 이상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답례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제주 도내 지정된 가심비 식당 2곳을 방문한 후 해당 음식점들의 종이 영수증 2장, SNS 이용 후기 2건을 제출하면 된다.가심비 식당은 제주지역에서 착한가격 업소 음식점, 백년소상공인 음식점
인천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가 학생이나 여성일 것으로 추정되면서, 경찰이 인천시교육청과 지역 내 전체 학교에 수사 협조 의뢰' 긴급 공문을 발송했다. 12일 경찰은 각 학교에 보낸 공문에서 지난 10∼11일 결석자와 장기 결석자 현황을 확인해 제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2시28분경 연수구
제주도의회가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건설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제동을 걸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10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도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만으로 현물출자 동의를 갈음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땅을 처분했으니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를 받아야하고, 이 땅이 제주개발공사에 출자되므로 지방재정법 상 출자에 대한 의결을 각각 받아야 한다고 했다.하성용 의원(더불
안민석 민선 6기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가 민주시민교육 '초·중·고 잇는 경기형 대표 모델'을 만든다.민선 6기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 민주시민분과는 18일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 인문사회관에서 '2026 경기 민주시민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날 컨퍼런스에는 전문위원·정책자문위원, 교원 등이 참석해 민선 6기 경기 교육의 민주시민교육 정책 방향을 함께모색했다.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의 경험과 다양한 정책 제안을 공유하며 인공지능 시대 학생에게 요구되는 비판적·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기 위한 실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셀트리온은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에 참가해 AI 기반 신약개발 역량과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를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셀트리온은 지난 2010년부터 17년 연속 바이오USA에 참가하며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확대해 왔다. 올해는 약 139㎡ 규모의 단독 부스를 운영해 셀트리온의 차세대 성장전략과 신약개발 역량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동시에, 경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18일 제주시에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디딤씨앗 장학금’을 전달하며 교육 지원 활동을 펼쳤다.이번 지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관내 저소득층 학생 15명에게 총 18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IT 기기 지원이 필요한 학생 3명에게는 컴퓨터 1대씩을 추가로 전달했다. 장학금은 학생 1인당 월 5만 원씩 2년간 지원될 예정이다.또한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디딤씨앗장학사업을 비롯해 희망나눔장학사업, 문화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