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재·화학소재 기업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최대주주 코오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89%로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특별관계자의 장내매도에 따른 보유 주식수 및 보유 비율 변동이 그 배경으로 보고됐다.코오롱과 특별관계자 10인의 2026년 8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91만807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8일 대비 471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4.89%로 0.02%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957만408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8일
산업자재·화학소재 기업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최대주주 코오롱 등의 보유 주식이 총 4711주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보고 기간 중 주식 변동이 발생한 당사자는 친인척 이경숙과 계열사임원 옥윤석 두 명이다.이경숙은 2026년 1월 29일 보통주식 1400주를 장내매도해 보유 주식이 3928주에서 2528주로 줄었다. 이어 2026년 2월 10일에도 528주를 추가로 장내매도해 최종 보유 주식은 2000주가 됐다.옥윤석은 2026년 8월 24일 보통주식 1100주를 장내매도해 보유 주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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