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판지 제조 기업 태림포장이 자회사 동원페이퍼 보통주 69만5915주 전량을 태림페이퍼에 265억7402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태림포장은 2026년 9월 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동원페이퍼 주식 처분을 확정했다. 처분 예정일은 2026년 9월 4일이며, 처분 후 태림포장의 동원페이퍼 소유 주식수는 0주, 지분비율은 0%가 된다.태림포장의 자기자본 대비 처분금액 비율은 8.22%로 기재됐다. 처분금액은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에 따라 산정됐으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