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보험협회는 손해보험회사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센터의 화재 위험진단과 사례 등에 대하 기술세미나를 연다. AI 산업의 급성장으로 데이터센터 신·증설이 급증하고 있어 화재 위험에 따른 조사와 보상 등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화재보험협회는 8일 여의도 본사 13층 대회의실에서 ‘데이터센터의 위험관리 및 언더라이팅 지원을 위한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세미나에는(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흥국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 신한EZ손해보험, NH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