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구로구가 2월 7일 드림스타트 가족 70명과 함께 경기도 화성에서 ‘2026년 상반기 우리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국민의힘으로부터 땅 투기 의혹을 둘러싼 파상공세를 받고 있는 민주당 소속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25일 함량 미달의 정치공세라고 받아치며 '정원오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에서 전국 농지 중 농사를 짓지 않는 땅을 전수 조사해 이행명령과 강제 매각 명령 조치도 검토하라고 관계 부처에 주문했다. 대통령의 주문은 농지는 농사를 짓는 사람이 소유해야 한다는 '경자유전의 원칙'을 강조한 것이다.이 대통령의 이러한 발언이 나오자 국민의힘은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꼭 집어 '전수조사 1호 대
속초시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영양플러스사업’을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운영한다.속초시보건소가 추진하는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 위험요인이 확인된 임산부, 출산부, 수유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이다. 영양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고,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충식품도 함께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자 중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임산부, 출산부, 수유부, 영유아다. 영유아는 0세부터 5세까지, 생후 72개월까지 포함된다. 신청은 보건소를 방문해 상시로 할
충북 제천시 영서동 류호철 주민자치위원과 가족들이 디딤씨앗통장 후원에 참여했다.  이번 후원으로 지역내 아동 5명이 안정적으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나눔은 류호철 주민자치위원을 포함한 가족 3명이 후원자로 참여해 각 아동에게 18세까지 매월 5만원씩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학업과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데 든든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딤씨앗통장은 보호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지원하는 아동발달지원계좌로 0세부터 18세까지 아동이 일정 금액을 저축
충남 금산군이 취약계층 아동의 사회 진출 초기 자본 마련을 돕는 아동발달지원계좌인 ‘디딤씨앗통장’ 가입 독려에 나섰다.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이 저축한 금액의 2배를 월 최대 10만원까지 정부가 매칭 적립해 준다. 본인 저축은 월 최대 50만원까지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0세부터 만 17세까지 시설·가정위탁 보호대상아동 및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아동 등이다. 적립된 금액은 아동이 만 18세 만기 이후 대학 등록금, 주거비 마련, 취업 훈련비, 창업 지원금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충북 진천군은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 신규대상 아동 선정을 위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한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교육·문화·복지 등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성장기 아동의 발달 지연, 학습 부진, 정서적 어려움 등을 조기에 발견해 개입하는 예방 중심의 사업이다. 이번 전수조사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아동의 △건강 상태 △양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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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평택 ASF 의심축 '양성'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소재 830두 사육규모 양돈장에서 19일 ASF 양성축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농장은 19일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의뢰시 자돈폐사가 급증, 폐사체 3두와 동거 20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폐사체 3두,동거축 12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정밀검사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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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된 시장 선거 레이스” 충북 예비후보 등록 첫날 12명 도전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20일 충북 지역 시장·도의원·시의원 출마 예정자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20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시·도의원과 구·시의원 및 장의 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첫 날인 이날 오후 6시 기준 선관위에 등록한 시장 예비후보자는 총 12명이다.청주시장 예비후보자로는 더불어민주당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깨 대표이사·이장섭 전 국회의원·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 상당구 당협위원장 총 4명이 등록을 마쳤다.충주시장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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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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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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