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의회 황정호 의원이 9일 열린 제190회 정례회 첫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계룡시 행정이 “변화를 따라가는 방식이 아닌, 변화를 먼저 준비하는 선제 행정”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날 황 의원은 AI 행정, 인구정책, 재생에너지 정책 세 가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먼저 AI 행정과 관련해, 자신이 이번 정례회에 대표발의한「계룡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을 언급하며 단순한 AI 프로그램 도입을 넘어 추진계획 수립, 정책연구, 조직진단, 적용분야 선정, 대민서비스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