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보험협회는 어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체계적 안전진단으로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화재 등 재난에 취약한 경상북도 내 155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의 안전진단을 통해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 도민과 상인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경상북도는 ‘전통시장 안전진단’ 사업을 총괄하며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 확보, 시·군 협력 지원 등 행정적 뒷받침을 담당한다. 협회는
최근 수입차 시장의 미스터리는 테슬라의 급상승이다. 전 세계적으로 테슬라가 부진한 시장이 많은데, 유독 한국에서는 승승장구하고 있어서다. 국내 테슬라 판매의 대부분은 모델 Y다. 특히 가성비가 높은 RWD 모델의 인기가 절대적이다.이 테슬라의 인기에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중심으로 한 국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서울시장선거와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예비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서울시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 서류 ▲전과 기록에 관한 증명 서류 ▲정규 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또 서울시교육감선거의 경우 여기에 더해 ▲비당원 확인서 ▲교육 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또한 예비 후보자 등록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아름다운 남해안, 천혜의 절경이 즐비한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예술여행, 문화관광 명소 만들기’ 문화마케팅을 지향하는 갤러리예술섬이 거제 작가를 조명하는 기획전 시리즈 중 첫 번째인 ‘예술을 사랑하는 거제사람들1 - 권용복 초대전: 거제, 나의 고요한 일상’을 개최한다.이번 초대전은 3월 31일까지 갤러리예술섬에서 열린다. 갤러리예술섬이 주최하고 예술법인 가이아가 주관하는 ‘예술을 사랑하는 거제사람들’ 시리즈는 거제 지역에서 왕성하게
드론 부품 전문 기업 아크로사는 복잡한 로봇 공학의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로봇을 만들 수 있는 ‘하이원더 로봇 개발 키트’ 시리즈를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하이원더 개발 키트는 단순한 완구형 로봇을 넘어 사용자가 직접 하드웨어를 조립하고 소프트웨어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지능형 로봇 플랫폼이다. 특히 어렵게만 느껴졌던 로봇 개발 과정을 단계별 학습 가이드와 함께 제공해 코딩 지식이 없는 입문자도 단기간에 AI 로봇을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아크로사가 공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