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장 운영과 안전 등 막바지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국토교통부는 홍지선 제2차관이 어제 강릉을 찾아 ITS 세계총회 준비 현장을 살피고 강릉 컨벤션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시에서 열린다. 약 90개국에서 6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관회의와 양자면담, 학술회의, 전시, 기술시연 등이 진행된다.이번 방문은 세계 각국의 정부·기업·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