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주여성역량강화 지원사업 '흙으로 빚는 힐링 체험' 프로그램사단법인 한국부인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은 2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소재 성지도예에서 재단법인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지원으로 2026년 제주여성역량강화 지원사업 '흙으로 빚는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순생 지부장은 "이날 행사는 작품 제작을 통해 자존감 향상 및 정체성 회복과 나는 아직 할 수 있다는 자기 효능감 강화 및 임원 간 공감과 대화로 정서적 안정감 형성과 완성된 도자기 작품 소유로 성취 경험과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다"며 "앞으로 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부산도시공사가 재난 대응력과 사업장 안전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제6기 안전자문단' 위원을 대거 확충한다.18일 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날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건설안전과 토목·건축 등 총 9개 분야에서 전문가 54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부문은 건설안전, 건축구조, 토질기초·토목시공·소방, 전기, 토목구조·기계 등이다. 지원 자격은 관련 학과 대학교수를 비롯해 기술사·지도사·박사 학위 취득 후 5년 이상 실무 경력이 있는 자, 안전 전문기관 소속
우리금융그룹이 청년과 중저신용자를 위한 금융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고 빈틈없이 구축하기로 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종룡 회장 주재로 '5월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를 개최하고, 청년과 중저신용자중심의 금융지원 확대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작년 9월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공식화한 이후 매월 회장 주재 협의회를 열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임 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청년은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세대로, 희망을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지역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 의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일보 등 제주언론 5사가 공동 실시한 제3차 여론조사 결과, ‘올해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투표하실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95%가 투표 의향을 밝혔다.구체적으로는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이 77%로 가장 높았고, ‘가능하면 투표할 것’ 18%, ‘별로 투표할 생각이 없다’ 3%, ‘전혀 투표할 생각이 없다’ 2%로 조사됐다.특히 적극적 투표 의사를 밝힌 ‘반드시 투표할 것’ 응답은 50
한국남동발전이 감사원의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9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하며 공공기관 감사 역량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한국남동발전은 감사원이 발표한 ‘2026년 자체감사활동 심사 결과’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남동발전은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9년 연속 A등급을 유지하게 됐다.감사원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감사 운영의 적정성과 내부통제 수준 등을 매년 심사하고 있다. 올해는 총 710개 기관을
대구 수성구에 전통 철학의 깊은 지혜와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명상 거점이 들어선다. 수성구는 구민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핵심 정책사업으로, 명상시설 ‘힐링센터’의 내부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힐링센터는 총사업비 37억 5,900만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162㎡, 연면적 29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