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31일 ‘2026 평택해양페스티벌’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행사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계획을 공유했다.이번 회의는 10월 31일 해군 2함대 연병장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2026 평택해양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첫 논의의 자리로, 평택시와 해군 2함대 관계자, 포승읍 주요 단체장, 유관기관 등 실무진 20여 명이 참석해 행사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평택시와 해군2함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해양페스티벌은 올해 4회째를 맞아 시민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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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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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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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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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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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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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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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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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수우도 풍화혈, 국가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지정
통영시 사량면 수우도 ‘풍화혈’이 국가 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국가유산청은 지난 6월 통영 수우도 풍화혈을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한 데 이어 국가유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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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취소'·'연임개헌', 李대통령 '불신의 벽' 못 넘으면…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중폭의 개각 이후에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용혜인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으로 논란만 커졌다. 용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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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760원 결정
의정부시는 2일 의정부시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2027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1760원으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과 물가 상승, 근로자의 생활 안정 필요성, 시 재정 여건 등을 검토해 확정했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2026년 시급 1만 1340원보다 3.7% 인상된 수준이다. 월 근로시간 209시간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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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헤어드라이어 ‘에어듀’ 첫 공개…다이슨과 정면 승부 예고
LG전자가 수년간 출시설이 이어졌던 헤어드라이어를 처음 공개했다. 프리미엄 헤어케어 시장에서 다이슨이 쌓아온 입지에 LG전자가 도전장을 내밀면서 새로운 경쟁 구도가 형성될지 주목된다.LG전자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전시 부스에서 헤어드라이어 신제품 ‘에어듀’를 선보였다. LG전자가 헤어드라이어 실물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G전자 헤어드라이어 출시설은 그동안 업계 안팎에서 꾸준히 거론돼왔다. 2022년 출시 가능성이 언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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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욱 경남도의원은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2개 공사 분리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정 의원은 "LH는 단순히 본사 소재지만 진주에 있는 기관이 아니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