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금융감독원과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주요 PG사와 학계·보안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온라인 부정결제 대응협의체'를 출범했다.최근 인증절차 간소화 등으로 간편결제의 편의성은 높아졌으나, 개인정보 탈취 등에 의한 부정결제도 점차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결제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결제 안정성을 높이고 부정결제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고자 개선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이종오 부원장보는 온라인 결제가 일상화된 가운데, 부정결제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반복되고 있는 상황을 엄중히 인식한다고 밝히면서 PG사 등이 이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