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가 지역 신협의 안정적인 인력 확보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 연령, 학력, 전공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조합 소재 지역인재는 우대한다.신협은 2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지역 신협의 인재 확보와 공정한 채용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공동채용에는 서울, 대전충남, 광주전남, 충북, 전북, 강원, 제주 등 전국 7개 권역의 회원조합이 참여한다. 신협중앙회는 각 회원조합의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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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선 운행 횟수 현행 유지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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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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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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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스만 늘어난 포항…부천전 0-3 완패 ‘대수술 필요’
포항스틸러스가 부천과의 경기에서 완패를 당하며 팀을 대수술해야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포항은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 경기서 0-3으로 무릎을 꿇었다.포항의 문제는 심각했다.전반 시작 이후 후반 14분 조르지가 투입될 때까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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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영토”재차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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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텍 10%이상주주 신승영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5만4008주 증가…소유 지분율 0.66%p 상승
금융 자동화기기 전문 업체 에이텍의 10%이상주주 신승영 대표이사가 소유한 에이텍 주식 수량이 5만4008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227만9343주, 지분율은 27.5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7일 주식 수는 233만3351주, 지분율은 28.2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만400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6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0일부터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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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두뇌, 경북의 근육… ‘AI 신경망’으로 연결해야 산다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이라는 거대한 파고 앞에서 대구·경북이 살아남을 길은 무엇인가. 경북일보는 창간 36주년을 맞아 그 해답을 ‘연결’에서 찾는다.대구와 경북은 하나의 생활권이자 경제권으로 불려왔지만, 산업과 기업 유치, 국가사업 확보에서는 행정구역의 벽을 넘지 못한 채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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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기업인 명예의 전당에 화남전자·유니테크 회장
IBK기업은행이 2026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화남전자 강성옥 회장과 유니테크 이성호 회장을 선정했다. 기업은행은 27일 이같이 밝혔다. 기업인 명예의 전당은 2004년부터 이어오는 제도로 기업가 정신, 기술력, ESG 경영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한다. 이번 선정까지 헌액자는 44명이다.강 회장은 1987년 창업 이후 건설중장비 및 의료기기용 전자제어장치 기술력을 구축해 볼보, 제너럴일렉트릭, 지멘스 등과 장기 파트너십을 이어왔다.이 회장은 산업용 접착제 분야에 매진해 전량 수입하던 액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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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인 최대주주 리얼티파인, NH투자증권에 보유 지분 전량 담보 제공
부동산 권리조사 기업 리파인의 최대주주 리얼티파인이 NH투자증권을 채권자로 1350억원 규모의 주식담보 계약을 체결하고, 보유 중인 리파인 주식 831만1487주 전량에 주식근질권을 설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차입 목적은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및 주식취득자금이다. 채무금액과 담보설정금액은 각각 1350억원이며, 담보제공 계약 건수는 이번이 첫 번째로 1건이다. 담보로 제공된 주식 수는 리얼티파인이 공시일 현재 보유한 주식 수 831만1487주 전량에 해당한다. 담보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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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렉스제주, 사조오양 주식 9만주 사조대림에 블록딜 처분…순환출자 해소
캐슬렉스제주가 계열회사 사조오양 주식 9만주를 계열회사 사조대림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거래는 아이엠증권을 중개기관으로 활용해 장 개장 전 시간외 매매 방식으로 진행된다. 처분 주식 수는 9만주이며, 처분단가는 이사회 의결일인 2026년 8월 27일 종가 기준 8980원으로 책정됐다. 총 처분금액은 8억800만원이다.처분 후 사조오양에 대한 캐슬렉스제주의 보유 주식 수는 0주, 지분율은 0%가 된다. 거래일자는 2026년 8월 28일이다.처분 목적은 지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