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여름 휴가철 극성수기를 맞아 인제군과 인제경찰서는 관내 최대 물놀이 인파가 몰리는 현장을 찾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총력전에
인제군은 지난 19일 인제읍과 서화면 일원에서 ‘2026년 을지연습 주민이동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비상상황 발생 시 주민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동시키기 위한 기관별 대응체계와 임무 수행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인제군과 인제경찰서, 803군사경찰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인제읍과 서화면을 대상으로 2개 이동로를 활용한 실제 주민이동 훈련을 진행했다.훈련은 오후 2시부터 인제읍과 서화면에서 각각 이동제대를 편성해 상남면행정복지센터까지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서화면 이동제대는 서흥리에
인제군이 2026년 을지연습 기간 동안 전시·위기 상황을 가정한 실제훈련을 잇달아 실시하며 민·관·군 통합 대응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와 함께 구직자의 전문기술 습득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도 확대해 안전과 일자리를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군은 지난 18일 인제하늘내린센터 일원에서 제3군단, 제12사단, 인제경찰서, 인제소방서, 원주지방환경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47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화생방·대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테러범이 다중이용시설에 침입해 민간인을 인질로 잡고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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