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읍사무소 공무원이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서귀포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공무원 ㄱ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서귀포시 한 읍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는 ㄱ씨는 지난해 기간제 근로자 10여명의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ㄱ씨에 대한 감찰에 착수하고,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합천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9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재홍 합천읍장, 정성철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장, 이현옥 합천군새마을문고회장, 심현여 합천읍새마을문고회장, 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한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 실적을 보고하고 2026년 새마을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2025년에는 줍깅데이와 국토대청결운동, 황강 쓰담운동 등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인성장학금 전달, 홀몸어
합천군 합천읍은 지난 8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재홍 합천읍장,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 합천농협 전문환 상임이사, 류태하 중부지구대장 등 각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월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이장회의에서는 법정마을 신임이장에 이점환 이장이 임명되었으며, 합천읍 이장협의회 신임 회장으로는 신평마을 이승연 이장이 선출됐다.또한 ▲2026년 군민과의 대화 개최 안내, ▲2026년 농·축산 분야 보조사업 신청안내, ▲2026년 도민 행복주택 지원사업 안내, ▲2
포항시 남구 연일읍행정복지센터는 12일 2026년 첫 이장회의를 열고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 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장협의회를 비롯해 도·시의원, 읍사무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과 향후 추진 과제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이장단은 올해를 ‘주민이 행복한 연일읍’의 원년으로 삼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기수 이장협의회장은 “새해에도 마을 이장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읍정에 적극 협조하고, 주민들의 목소리
합천읍에서는 6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합천읍 내고장환경지킴이 사업에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활동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소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안내, 근무중 안전수칙, 계절별 건강관리,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합천읍 내고장환경지킴이 사업은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
칠곡군 북삼읍은 최근 겨울철 폭설 및 결빙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절기 제설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북삼읍 이장협의회 회원들과 읍사무소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민들에게 겨울철 강설시 '내집 앞 눈을 내가 먼저 치웁시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제설 참여를 당부했으며, 아울러 결빙 취약 구간에 대한 집 중 점검과 빙방사 비치 상태도 함께 확인했다. 박호봉 북삼읍 이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의 안전은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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