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양구교육지원청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을지연습을 앞두고 공직자의 안보의식 함양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2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양구군민의 염원과 새로운 희망을 담은 종소리가 양구의 아침을 힘차게 울렸다.양구군은 15일 오전 양구군청 희망의 종각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양구군민 희망의 종 타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왕규 양구군수를 비롯해 정영미 양구군 부군수, 김정미 양구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이병구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김애자 양구교육지원청 교육장, 권혁범 양구소방서장, 우일권 NH농협은행 양구군지부장 등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보훈단체 회원, 유가족 등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나라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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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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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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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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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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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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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올바른 복지재정 관리 위한 부정수급 예방 역량 높인다
대구 달서구가 8월 26일 달서구청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공무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복지재정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분야에 투입되는 소중한 재원이 본래 목적에 맞게 집행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관계자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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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제 80년·특별자치 20년 공직자 특강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제 실시 80년과 특별자치도 출범 20년을 맞아 자치분권의 성과와 미래산업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제주도는 1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도청 간부공무원과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공직자 미래혁신 강연’을 개최했다.이날 강연에서는 금창호 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석좌연구위원이 ‘도제 80년, 특별자치도 20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이재승 카카오 부사장이 ‘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미래 발전 전략’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금창호 전 석좌연구위원은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권한 이양과 자치조직·재정·자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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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정부 확대 재정 비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확대 재정을 강하게 비판했다.이재명 정부가 새해 예산 총지출을 사상 최대 규모인 820조원이 넘게 편성하기로 한 것을 두고 지적한 것이다.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지난달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이에서 "2027년 국세 수입이 당초 전망 412조원을 훌쩍 넘어 500조원+α로 사상 최대 세수가 예상된다"며 "내년 총지출은 올해보다 10% 이상 증가한 800조원대로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하겠다"고 밝혔다.정부의 세수 확대는 반도체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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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가톨릭신우회, 2027WYD 협력체계 구축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가톨릭 신우회는 지난 31일 도의회 소통마당에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제주교구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도의회와 WYD제주교구대회 조직위원회,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가 참석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한권 신우회 회장과 장희순 간사를 비롯한 신우회 의원 10여명과 WYD제주교구대회 조직위원회 김태정 신부, 이승엽 신부, 안혜영 수녀, 제주특별자치도 김양순 문화정책과장, 한덕환 관광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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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구본부, 국민과 함께 ‘하나되는 철도’첫걸음
코레일 대구본부는 9월 1일 고속철도 통합 운영을 맞아 이날 오전 동대구역 맞이방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고속철도 통합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속철도 통합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하나되는 철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속철도 통합의 첫날을 기념해 9.01초에 스톱워치를 멈추는 ‘9.01초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