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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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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시대상,,,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
금천문화재단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19일과 10월 24일에 금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음식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인 ‘라면’을 출발점으로 동아시아의 음식문화와 한국 근현대사의 변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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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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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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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6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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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회 포럼서 개항장 지역자산 활용 전략 논의…제물포구 미래 모색
민선 9기 인천시가 원도심 활성화 핵심 공약인 ‘제문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항장을 연계한 문화·산업유산 재생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역자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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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이치글로벌, 중국 둬이와 MARCBRICK 유통계약 체결…5년간 중국 시장 공략
패션 의류 기업 티비에이치글로벌이 중국 현지 종합 패션기업 둬이와 자사 브랜드 MARCBRICK에 대한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 체결일은 2026년 9월 9일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 9일부터 2031년 9월 8일까지 총 5년이다. 티비에이치글로벌은 해당 기간 동안 둬이로부터 대금을 전액 선결제받은 후 제품을 출고하는 수출 방식으로 상품을 공급하기로 했다.공급 수량은 계약 체결 시점에 확정되지 않으며, 향후 실제 체결되는 개별 주문서에 따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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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본사가 제주에 와야 하는 이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에 사활을 건 제주특별자치도가 구체적인 설득 논리를 내놓으며 제주 이전의 당위성과 강점을 적극 부각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마사회의 정책·연구 기능과 국내 최대 말산업 현장을 결합해 기관의 기능과 국가 말산업 경쟁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최적지는 제주”라며 강하게 어필했다.우선 제주도는 제주의 오랜 말산업 역사와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 기반을 유치의 핵심 근거로 들었다.제주도에 따르면 고려시대부터 제주에서는 국가 차원의 목장이 운영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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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칭다오 항로 구상권 청구 추진…결과 ‘주목’
막대한 적자로 ‘혈세 낭비’ 비판을 받고 있는 ‘제주~칭다오 항로’에 대해 주민감사 청구와 함께 오영훈 전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상대로 구상권 청구가 추진된다.홍영철 제주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는 지난 9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의견을 모아 주민감사를 청구하고, 오영훈 전 지사에게 구상권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오 전 지사가 태스크포스의 보고 등을 무시하고 항로 개설 협정을 체결, 도민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힌 것이 직권남용과 업무상 배임죄에 해당된다는 게 그 이유다.2025년 9월 제주도와 중국 산동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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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인천시당 “시, IPA 통합 반대 입장 분명히 해야”
국민의힘 인천시당이 정부의 인천항만공사 통합 추진과 관련해 인천시가 분명한 반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며 비판의 날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