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지만 울릉도의 표정은 밝지 않다. 예년 같으면 숙박업소와 음식점, 관광지가 피서객들로 북적여야 할 시기지만 올해는 “성수기라는 말이 무색하다”는 하소연이 섬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울릉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울릉도 입도객은 15만9362명으로 집
이노그리드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신주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125만156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발행가액은 1주당 7999원으로 책정됐다. 기준주가 산정 방법은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이 적용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은 100억원이다. 세부 사용 내역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이며, 2026년 중 50억원, 2027년 중 49억99만원을 각각 사용할 예정으로 기재됐다.제3자배정 대상자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향토청년회가 어린이 물놀이장을 찾아 생수 800병을 전달하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피서객은 물론 현장 안전요원까지 배려한 이번 나눔은 무더위 극복과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향토청년회는 지난 28일 문경시가족센터와 영강체육공원 내
석유화학 기업 대한유화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손실로 전환했다고 30일 공시했다.대한유화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9562억5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93% 증가했다. 반면 영업손실은 38억7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63% 개선됐으나 적자를 지속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78억6800만원에서 당기순손실 14억6600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2026년 상반기
영주시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의료·복지·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나섰다.행정과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시는 30일 어울림가족센터에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과
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의 박재완 상무이사가 소유한 링네트 주식 수량이 3118주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2월 25일 주식 수는 2만4785주, 지분율은 0.1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2만7903주, 지분율은 0.1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11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 보통주가 3118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