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소방서는 3월 5일, 서장실에서 신규 의용소방대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은 심규삼 서장과 동해소방서 북평·묵호의용소방대장,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의용소방대원 3명에 대해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심규상 서장은 “의용소방대원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2025년은 강원경제자유구역이 강원특별자치도, 특히 동해안권의 미래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원경제자유구역은 국내외 투자기업에게 다양한 세제혜택과 자유롭고 폭넓은 기업활동을 보장하여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3년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강릉, 동해 2개 지역에 망상 국제복합관광도시, 북평 국제 복합 산업지구, 옥계 첨단소재 융합 산업지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2024년은 강원경제자유구역이 그동안 어려움을 이겨내
동해시민의 젖줄이자 힐링 공간인 전천이 ‘가족친화형 관광지’로 대폭 변화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최근 동해선 확장 및 동서6축 고속도로 예타 통과, 향후 강릉~삼척 간선로 고속화 등 교통 여건 개선에 따른 지역 간 접근성이 향상되고 있어, 관광객의 지역 흡수를 위한 대응책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따라, 동해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북평 5일장과 중심축을 이루는 생태하천 전천 일원을 단계적으로 관광 자원화하여 가족친화형 관광휴양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우선, 2024년부터 2026년
김석희 기자 = 북평·옥계지구, 기업 유치 성과 및 활성화 기대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북평 국제복합산업지구의 기업 유치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 북평·옥계지구, 기업 유치 성과 및 활성화 기대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북평 국제복합산업지구의 기업 유치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오는 5월 예정된 제8차 입주 공고를 통해 전 필지 임대 완료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옥계 첨단소재융합산업지구 역시 다양한 기업 유치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우수한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투자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북평지구, 수소 중심기업 유치로 84% 분양·임대율 달성북평 국제복합산업지구는 총 147,324.6㎡ 규모로, 현재까지 13개 기업을 유치(수소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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