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7~11월 3회에 걸쳐 ‘통일톡톡 영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시는 영화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가치에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시민 소통 프로그램인 ‘통일톡톡 영화 아카데미’를 인천통일플러스센터 주관으로 7, 9, 11월 3회에 걸쳐 CGV 구월점에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회차별 관람객은 110명으로 영화 상영에 앞서 작품 속에 담긴 평화와 통일의 의미와 주요 메시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 교육적 효과와 흥미를 동시에 높이기로 했다.첫 번째 영화는 ‘유쾌한 상상, 그리고 휴머니즘’을 주제로 남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