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봉사단체 부곡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에 나섰다.부사모는 지난 4일,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쌀 10kg 60포를 기탁했으며, 해당 물품은 부곡동 지역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기탁식에는 부사모 회원들과 부곡1·2·3·4동 동장들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부사모는 회원 50여 명이 뜻을 모아 운영하는 지역 봉사단체로, 지난 26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