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상공회의소는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1기에 참여할 청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 사업에서 충주상공회의소는 충북 북부권의 유일한 운영기관으로, 2025년도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올해는 더욱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1기 프로그램은 경영·사무 분야 중심으로 진행되며, 총 8명의 청년을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참여기관은 △근
진천상공회의소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2026년 청년일경험 지원사업’우수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제1기 참여자 76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에는 ㈜수정케미칼, ㈜삼양패키징광혜원공장, ㈜체리부로, ㈜유영제약, 동국제약㈜ 등 지역 제조·식품·화학·첨단부품 분야 우수기업과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한국가스안전공사, CJB청주방송,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공공·연구·미디어 기관도 함께해 청년들에게 폭넓은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1기는 총76명을 선발하며 최종 선정
세종상공회의소가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운영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올해도 미취업 청년과 참여기업의 매칭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세종상의에 따르면 이달 11일까지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공공행정, 경영·사무, 광고·마케팅, IT 직무 분야에 대한 1차 인턴십 참여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은 채용 경향이 수시채용·경력직 선호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청년층의 성공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산학협력단이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운영기...
인재육성아카데미가 고용노동부의 핵심 청년 지원 사업인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운영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청년들의 디딤돌 역할을 이어간다. 인재육성아카데...
국립한밭대학교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운영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됐다.이 사업을 통해 인턴형 150명, 프로젝트형 300명 등 450명의 청년에게 실무 중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15~34세 미취업 청년에게 기업 현장의 직무 경험을 제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에는 청년 인재를 연결해 청년 취업을 돕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국립한밭대는 이 사업을 통해 기업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하는 ‘인턴형’ 프로그램과 기업이 제시한 실제 과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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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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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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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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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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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전국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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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차세대 에너지 기술 글로벌 경쟁력 확보 속도전
한수원이 대규모 외부 공모 연구개발에 100억원을 투입해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에너지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기 위해 원자력 중심에서 무탄소·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연구 지형을 넓힌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31일 중앙연구원에서 한국과학기술원, 조선대학교 등 28개 기관과 ‘제8기 사외공모과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공동 연구에 돌입했다. 이번 공모에는 160여 개 과제가 접수됐으며, 기술성·사업성·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7개 과제가 선정됐다. 한수원은 총 100억원을 투입해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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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올해 외식 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 개설 및 운영
대구시가 소비 위축 등으로 불황의 늪에 빠진 외식업계 예비 창업자들의 실패율을 낮추고 자생력을 키워주고자 구원투수로 나섰다. 1일 대구시에 따르면 실무 중심의 외식 경영인 양성 과정인 ‘2026년 키워드림’ 아카데미를 개설, 본격 운영한다. 준비되지 않은 창업에 대한 실패를 줄이고, 지역 외식 산업의 기초 체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참여 대상은 외식업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사업자다. 올해 ‘키워드림’ 아카데미는 4~12월 총 2기로 나눠 기수별 3개월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상권 분석, 창업 아이디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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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곡서 매복 습격… 죽창 든 농민군, 일본군에 첫 승리 거두다
충청 서부 내포지방은 일찍이 동학이 전파돼 그 세력이 강성한 고을이었다. 그러나 이 지방 마찬가지 탐관오리들의 수탈과 폭정, 불평등은 여전했다. 내포 봉기의 첫출발은 해월 최시형의 총기포령이 도달한 1894년 9월 30일 태안과 서산이었다. 두 고을 동학세력은 지도자급 30명이 태안관아에 끌려가 갇히자 이날 기포를 약속한다. 이튿날 1일 아침 처형이 예정된 때문이었다. 이들은 죽창을 들고 북과 징을 치며 관아로 몰려간다. 지도자들을 구출하고 태안부사 신백희와 별유사 김경제를 타살한다. 그리고 전열을 가다듬어 23일 예산과 덕산 동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