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계 신약 기업 메지온의 최범진 기타비상무이사가 2월 5일 퇴임하며 주식 보유 보고 의무가 해제됐다.2월 6일 공시에 따르면, 최범진은 메지온의 보통주 2만8637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퇴임으로 인해 해당 주식에 대한 보고 의무가 해제됐다.이번 보고 기준일인 2월 5일을 기준으로 최범진의 보유 주식 수는 0주로 변경됐다.메지온의 주가는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9800원 하락한 13만9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메지온은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