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엔비디아와 로보틱스 분야 협업을 확대하며 미래 전략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LG전자는 18일 서울 서초구에 구축 중인 LG 데이터팩토리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장녀이자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인 매디슨 황을 포함한 엔비디아 핵심 관계자들을 초청해 양사의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류재철 LG전자 CEO, 현신균 LG CNS CEO,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등 LG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진이 함께 했다.이번 회동은 지난 13일 양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