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동구청년센터에서 전시 '나와 동구를 잇다, 울산 동구 타피스트리'를 8월 13일부터 28일까지 마을기록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스테이
울산동구청년센터에서 전시 「나와 동구를 잇다, 울산 동구 타피스트리」를 8월 13일부터 28일까지 마을기록관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청년스테이지온의 사업으로 운영된 아트클래스 ‘동구 타피스트리’에 참여한 청년들이 8주간 미술 활동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참여자들은 울산 동구의 풍경과 일상, 자신이 바라본 지역의 모습을 각자의 시선과 감성으로 표현하며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타피스트리’는 본래 실을 엮어 그림이나 무늬를 표현하는 직물 작품을 의미한다. 서로 다른 색과 실이 하나씩 엮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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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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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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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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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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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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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풀리그 2연승…단양·고성 이어 3관왕 도전
최근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와 단양대회를 잇따라 제패한 인하대학교 배구부가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풀리그에서도 2연승을 달리며 4강 토너먼트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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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韓, 호르무즈 해협 파병 시 '전쟁 직접 참여'로 간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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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군 전력 파병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란은 실제 파병을 실행할 경우 "이를 전쟁 직접 참여"로 간주하겠다고 경고했다. 5일 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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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가 석유 수요까지 바꿨다…2분기 소비 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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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자동차시장인 중국에서 전기차 확산이 자동차 판매 경쟁을 넘어 석유 소비와 탄소배출 구조까지 바꾸기 시작했다.에너지·청정대기연구센터가 중국 정부의 에너지 자료를 분석해 기후 전문매체 카본브리프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중국의 석유 소비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9% 감소했다.같은 기간 중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전년 대비 1% 줄었다. 중국의 탄소배출이 감소한 적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석탄이 아닌 석유 소비 감소가 전체 배출량을 끌어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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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퇴장·자책골 악재’ 인천, 서울 원정서 0대 1 아쉬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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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가 수적 열세라는 악재 속에서 치러진 ‘경인더비’에서 아쉬운 자책골로 무릎을 꿇었다. 인천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FC서울과의 원정 맞대결에서 0대 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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