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후보경선에 나선 문대림 후보가 6일 '도민주권 경선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돌입했다.문대림 경선 선거사무소는 이날 도민주권 선대위 참여 인사 명단을 공개했다.총괄상임선대위원장에는 송재호 전 국회의원, 후보실장에는 강신보 전 제주경영자총협회장이 선임됐다. 상임선대위원장은 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 좌남수 전 제주도의회 의장, 김경학 전 제주도의회 의장, 안창남 전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이 맡는다.공동선대위원장에는 박규헌.방문추.강성균.고태순.소원옥 전 도의원이 맡았다.산업·경제 분
4월6일자 제하의 기사에서 문대림 후보측에서 공개한 '도민주권 경선 선거대책위원회' 명단 중 사회복지.장애인 분야 참여자로 기재된 느영나영복지공동체 김모 대표는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이름이 게재된 것으로 확인되어 바로 잡습니다.느영나영복지공동체 측은 에 전화를 걸어와 "느영나영복지공동체는 공공기관으로 선거에 참여할 수 없다"면서 "선거대책위원회에 오른 이름은 잘못된 것이므로 바로 잡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이원택 후보가 경선 이후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도민주권참여 선대위’를 전면에 내세우며 본선 전략의 방향을 제시했다. 경선 과정에서 누적된 갈등을 봉합하고 통합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메시지와 함께, 민생과 미래산업을 축으로 한 정책 구상도 내놨다. 이 후보는 13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의 주인공은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2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33년까지 1GW 규모의 공공풍력 개발을 추진해 연간 1000억원을 도민들에게 환원하겠다고 약속했다.문 후보는 “이재명 정부가 선언한 에너지 전환을 제주가 가장 먼저 실행하고, 그 힘을 바탕으로 생애주기 기본사회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제주의 바람과 햇빛이 도민 모두의 삶을 지탱하는 동력이 되는 ‘에너지 도민주권’을 실현 하겠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육상풍력 500㎿, 해상풍력 500㎿ 등 총 1GW 규모의 공공적 풍력개발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로 등록한 문대림 국회의원이 4일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제주를 확 바꾸겠다”고 선언하며 본격 경선운동에 돌입했다.문 후보는 이날 제주시 노형동 후보경선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이제는 도민이 주인공”이라며 “도민이 제주의 미래를 결정하는 도민주권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민생의 고통과 변화에 대한 열망, 그리고 제주를 반드시 바꿔야 한다는 도민의 요구가 자신을 이 길로 이끌었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정면으로 제주의 위기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정책으로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문대림 국회의원은 26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의 바람과 햇빛이 도민 모두의 삶을 지탱하는 동력이 되는 '에너지 도민주권'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중동 사태에 대응해 재생에너지 전환 속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며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전환을 제주에서 가장 먼저 실현하고 이를 통해 '제주 생애주기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육상풍력 500MW, 해상풍력 500MW 등 총 1GW 규모의 공공 중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소속 전직 제주도의회 의원들이 문대림 국회의원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민주당 소속 전 도의원 11명은 20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제주를 확 바꾸겠다'는 문대림만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도민주권 지방정부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며 문 의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이날 문 의원 지지 기자회견문에는 강성균 전 의원, 고태순 전 의원, 김태석 전 의원, 문경운 전 의원, 박규헌 전 의원, 방문추 전 의원 전 의원, 소원옥 전 의원
13시간전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15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과 함께 새로운 도정을 열겠다”고 밝혔다.문 후보는 “경선 기간에 매일같이 현장에서 하루를 시작했는데 모두가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했다. 도민들의 목소리에서 제가 이번 선거에 나선 이유를 다시 찾았는데 바로 민생”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과거의 실패와 연대해서는 도민이 바라는 혁신을 이룰 수 없다”며 “무너진 민생을 바로 세우고, 도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도민주권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문 후보는 이날 ‘4대 도민주권’과 ‘6대 혁신성장’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결선에 진출한 문대림 후보는 도민주권선대위 특별위원장과 특보단 등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제주 도정의 주인공은 도민’이라는 문 후보의 기조를 선거 조직 단계에서부터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도민들이 직접 선대위의 방향을 설정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모두의 선대위’를 만들겠다는 취지다.이번 1차 공모는 특별위원회와 특보단 구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별위원회는 직업, 지역, 세대를 불문하고 뜻을 함께하는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활동하는 조직이다. 이들은 도민주권 선대위 내에서 다양한
더불어민주당 전 제주도의회 의원들이 문대림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이들은 20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를 확 바꾸겠다는 문대림 후보만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도민주권 지방정부 시대를 열 수 있다”며 지지를 선언했다.그러면서 “지금 제주호는 민생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비록 고통스럽지만 혁신을 통해 제주를 완전히 바꾸겠다는 새로운 선장이 필요하다”며 “10년 넘는 제주 현안을 해결하고 이웃·도민 간 갈등을 해소할 해결사가 필요하다”며 밝혔다.이들은 “도의회 의장, 청와대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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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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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vs 문대림’, 마지막 결선투표 돌입...최종 승자는
6·3지방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마지막 결선투표가 16일 시작됐다. 위성곤 국회의원과 문대림 국회의원 맞대결로 전개되고 있는 공천 경쟁은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누가 공천 후보로 결정될지 지역 정치권은 물론 도민사회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결선투표는 이날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권리당원 50%와 일반 유권자 50%가 참여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치러진다.권리당원 투표는 16일 온라인 투표에 이어 17~18일 ARS 투표로 진행되며, 일반 도민(민주당 지지층·무당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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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던 약초 채집 여행, 생약을 전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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