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현 예비후보자가 대전 원도심 중구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도시설계 전문가인 고주현씨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의원 출마를 밝히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고주현 예비후보는 “시민의 욕구를 건축 설계에 반영하는 설계의 원리가 지역 민심을 읽고 정책을 만드는 지방의원의 역할과 일맥상통한다”고 밝혔다.고 후보는 선거 전략으로 대흥동 근대 건축물 상품화, 은행, 으능정이·지하상가 정비, 부사동 야구장 연계 인프라 조성, 문창동 전통시장 및 천변 자연환경 연계 개발, 대사동 보문산
16시간전
국민의힘 이한영 대전시의원이 지방선거 단수 공천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재선가도에 올랐다. 이 의원은 30일 출마 선언을 통해 "기존 과제를 끝까지 마무리하고 성과에 책임지는 의정을 펼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10년간 표류하던 성룡초·성천초 통폐합을 성사시킨 것을 대표적 성과로 꼽았다. 현재 성천초 부지에는 주민생활복지 개선을 위한 '성
국민의힘 대전시 4개 구청장 공천에 10명이 신청했다.국민의힘 대전시당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10명이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지역별로 보면 동구청장 후보에 박희조 현 구청장과 한현택 전 구청장이 신청했다.중구청장 후보에는 김경훈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김선광 전 대전시의원, 김연수 전 대전 중구의회 의장과 이동한 전 대전과학산업진흥원장 등 4명이 신청서를 냈다.서구청장 후보로 서철모 현 구청장과 김현호 전 대전자원봉사센터장이 신청했다.유성구청장과 대덕구청장 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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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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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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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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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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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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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는 3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학생에게 연 20만 원을 지원하는 교육복지 정책"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경남에는 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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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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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공공플랫폼‘대구로’와 손잡고 결혼친화 문화 확산 나선다
대구 달서구는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를 운영하는 인성데이타㈜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결혼친화 문화 확산과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공플랫폼을 활용해 결혼장려 정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결혼과 가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초저출생과 인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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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AI 기반 임산물 수확·운반 로봇 개발 공모 선정, 국비 50억 확보
경북 김천시는 산림청이 추진하는 '임업현장 맞춤형 푸드테크 기술개발'공모사업에 ‘인공지능 기반 단기소득 임산물 수실류 자동 수확 및 운반로봇 개발’ 과제가 최종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호두·대추·밤 등 수실류 임산물의 수확·수거·운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개발사업으로, 올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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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일 전 60일인 4월 4일부터 각종 제한·금지 행위가 적용된다. 31일 선관위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