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3일부터 1박 2일간 단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과 함께 진행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지역교류’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류 활동은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날개 22기’와 단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문화를 이해하며 청소년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활동에는 양 기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들이 참여해 단양군 일원에서 다양한 교류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단양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 관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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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FTA통상진흥센터, 글로벌 FTA·관세통상 설명회 개최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21일 대전 청소년위캔센터에서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동차 부품 산업 글로벌 FTA·관세 통상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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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GCF), 남동구노인복지관에 따뜻한 나눔 실천
6일전
녹색기후기금 임직원들과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남동구노인복지관은 최근 GCF와 CMIS가 함께하는 ‘제2회 GCF FOOD DRIVE’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후원 활동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쌀과 라면, 통조림 등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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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한일 정상회담 성과 이어받아 안동을 '세계인이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는 20일,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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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김태흠 후보 모두발언 통삭제... 선거 개입 논란 확산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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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
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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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시민과 함께한 ‘일상 속 문화확산’ 성과
천안문화재단은 올해 상반기 동안 ‘일상 속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축제와 예술, 공연, 미술, 미디어 등 전 분야에서 균형있는 성장을 이루며 ‘일상 속 문화도시’ 구현에 한 걸음 나아갔다는 평가다.축제 분야에서는 원성천에서 열린 ‘문화가 흐르는 산책로’가 18만 8000여 명과 함께하며 시민 참여형 대표 봄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천안상록리조트 놀이공원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예술무대’에도 당초 목표 대비 5배 이상인 관람객 5000여 명이 참여하며 문화소외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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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교통·다중이용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시설물 300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진행중이라고 27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교통시설,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등 도민과 관광객 이용이 많은 시설을 중심으로 선정됐다.제주도는 관계기관과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관장 중심의 현장점검도 병행하고 있다.특히 서귀포시종합경기장 신축공사장, 제주하수처리장, 제주복합체육관,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 등 주요 시설 점검에 행정부지사와 안전건강실장이 직접 참여했다.지난 22일 기준 164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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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 생활주택 등 비아파트 내년까지 수도권에 4만1천호 공급
57분전
국토교통부는 비아파트 신규 공급모델 도입과 금융지원 확대 등을 통해 2027년까지 4만1천호, 2030년까지 11만호를 공급하겠다고 26일 밝혔다. ◇ 도시형 생활주택 규제 완화…공실 상가·오피스 '주거 전환'도심 자투리땅에 신속 공급이 가능한 도시형 생활주택 인센티브를 확대해 향후 2년간 2만6천호, 2030년까지 7만7천호 인허가를 유도한다.도시형 생활주택은 1∼2인 가구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2009년 도입된 주택 유형으로, 도시지역 내 300세대 미만·전용 85㎡ 이하 주택이다.정부는 세대 수 기준을 준주거·상업·공업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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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환경부의 에너지인력 양성사업 공모 선정
47분전
인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도 제1차 에너지인력 양성사업’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시는 경기도와 광역 컨소시엄을 구성해 에너지인력양성사업 공모에서 선정됨으로써 6년 간 215억원을 들여 지역 에너지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인천에서 인천대·인하대·인천테크노파크, 경기에서 가천대·경기대·성균관대·아주대·한국공학대·경기산학융합원이 참여한다.주요 교육 분야는 해상풍력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섹터 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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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생활주택 규제 완화, ‘난개발의 유령’을 다시 부르는가
56분전
최근 정부가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또 한 번 규제 완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어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 및 주거안정 지원 대책’이 그것이다. 아파트 공급에는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도시형생활주택 등 비아파트 주택 공급을 빠르게 확대해 전·월세 시장을 안정시키겠다는 취지라고 볼 수 있다.이번 대책의 핵심은 공급 규제 완화다. 역세권 도시형생활주택의 세대수 제한을 최대 700세대까지 확대하고, 주차장 기준과 일조권 규제도 완화했다. 여기에 정책금융 지원까지 결합하면서 민간 사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