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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가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의 2031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정 점검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철도공단 영남본부는 어제 공단과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안전사고 예방 및 적기 개통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부내륙철도는 총연장 174.6㎞, 총사업비 6조8,189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31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이날 회의는 주요 관계자들이 공구별 공정 현황을 점검하고 장래 공정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지난 1월
대보건설이 공공분야 기술형 입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올해 실적도 좋다. 토목부문에서 약 2,800억원 규모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건설공사 3공구를 수주했다.건축부문에선 도화 B-3블록과 양주회천 A-23, A-4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을 비롯 송담고등학교 신축공사, 여주시 신청사 건립공사에 참여했다. 고양창릉지구 열수송관공사공사 등 다양한 공종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에는 계양∼강화 간 고속도로 2공구 건설공사, 남부내륙철도 1공구, 용인국가산업단지 2공구, 광명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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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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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 신도1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서귀포시는 대정읍 신도1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공모사업인 ‘2027년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서귀포시에 따르면 대정읍 신도1리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 동안 27억2000만원이 투입돼 노후 주택 정비, 생활 인프라 개선 등 마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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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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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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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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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국세청 안형태 법무과장 빙모상
▲정오복님 별세▲빈소 : 평촌 한림대성심병원장례식장 특1호 ▲발인 : 2026년 7월 9일 07시 20분▲장지 : 함백산 추모공원, 용인천주교공원묘원▲연락처 : 031-382-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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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제12회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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