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씨에이이앤씨·건설사업관리-HK종합건축·설계-건화 각각 선정강영미 본부장 “국방·군사시설 건설 핵심 파트너… 명품 시공 지속 노력” 당부 국방시설본부가 올해 국방시설 우수사업자로 시공-㈜씨에이이앤씨, 건설사업관리-㈜HK종합건축사사무소, 설계-㈜건화를 각각 선정했다.국방시설본부는 10일 국방시설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국방시설 우수사업자 시상식’을 개최, 시상했다.이번 시상식은 2025년 한해 국방시설본부에서 집행한 100억 이상 시설공사, 건설엔지니어링 사업자를 평가해 우수
파주시가 추진중인 미군공여지 '캠프스탠턴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시는 지난 20일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인허가 절차 가운데 최대 걸림돌인 군사시설 보호구역 심의가 '조건부 동의'로 타결됐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0년 GS건설 컨소시엄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1년 경기도로부터 산업단지 물량을 배정받았으나 사업 대
대구광역시는 3월 24일 오후 2시, 시청 동인청사에서 ‘주요 후적지 균형개발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해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다. 이번 협의체는 대구 시내 공공시설 14개소, 군사시설 9개소 등 총 23개 주요 후적지의 개발 현황을 통합 관리하고, 실·국 간 협력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개발 전략을 마련하기 위
이성재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연동 도심지역 내 위치한 해병대 제92대대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이 후보는 “연동은 제주의 중심 주거·상업지역이자 행정과 정치의 1번지이지만, 지역 일부에 군부대가 위치해 있어 공간 활용에 제약이 크고 지역 발전에도 한계가 있다”며 “도심 구조와 주민 수요에 맞는 공간 재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군사시설 이전은 국방부와의 협의가 필수적인 사안으로, 제주도정과 도의회, 국회가 함께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10여년간 세종시 연서면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했던 주차장이 군사보호구역이라는 이유로 갑작스럽게 통제되면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인근 상인들은 상권위축을 우려하고 있다.8일 세종시 연서면 봉암리 일대 주민들에 따르면 오랜기간 주민들은 물론 이 지역 상권을 찾는 고객들이 사용해 왔던 주차장이 최근 군부대의 통제로 인해 이용이 불가능해졌다. 이 지역은 연서면내 유일한 번화가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군부대측의 설명대로라면 군사시설 보호법에 의한 해당부지 관리가 철저히 이뤄져왔어야 함에도 군은
대구시가 시내 주요 후적지 23개소에 대한 체계적인 개발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주요 후적지 균형개발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24일 오후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시내 공공시설 14개소와 군사시설 9개소 등 총 23개 주요 후적지의 개발 현황을 통합 관리하고, 실·국 간 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선 정부 국책사업 및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한 구체적인 활용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으며, 부서 간 칸막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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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분양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7일 롯데건설은 해당 단지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의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견본주택에서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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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송림숲 수선화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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