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가 지난 13일 지회에서 부설 제23기 노인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과, 이정 걸시의장, 유진선 교육장, 도·시의원,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노인대학은 2월부터 접수를 받아 짧은 시간 내에 320여 명이 신청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학사일정은 올해 12월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양, 시사, 문화예술, 생활안전, 정보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을 참여한다. 부설 노인대학장은 교직에 40년간 봉직한 후 퇴임하고 현재 산양면 우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