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송인헌 괴산군수가 1일 46대 괴산군수에 취임했다. 송 군수로부터 앞으로 4년간의 군정 운영방향 등을 들어봤다.-민선 9기 군정 운영 핵심 기조는.△‘단단한 연속성 위에서 완성하는 더 큰 괴산의 위대한 도약’이다 민선 8기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튼튼한 초석을 다진 인고의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는 그 위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튼튼하고 아름다운 건물을 올리는 결실의 시기다. 군민이 일상에서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실리 행정을 펼치겠다.-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
다시 한번 괴산의 미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지난 4년 동안 저는 괴산군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었다.중앙부처와 국회를 찾아다니며 예산 확보에 힘썼고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했던 지역 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에 역량을 쏟았다. 변화하는 괴산의 모습을 보며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격려가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공약한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산업 육성, 정주여건 개선, 어르신 복지 확대, 청년이 돌아오는 괴산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지속 가능한 발전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피서객을 위해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수옥정 관광지 내 물놀이장을 4일부터 개장한다. 연풍면 수옥정길 127-1 수옥정 물놀이장은 주변에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 수옥폭포가 어우러진 괴산의 대표 여름 관광지다. 올해 물놀이장은 다음달 30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시설은 성인풀장, 유아풀장, 다이빙 풀, 샤워실 등을 갖췄다. 입장료는 성인 6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영유아 4000원이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괴산군의 관광명소를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맞춤형 관광택시가 호평받고 있다. 군은 최근 맞춤형 관광택시 ‘THE RED’를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 25일 첫 이용객이 괴산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구로구에서 가족과 함께 찾은 고은별씨는 괴산버스터미널을 출발해 화양구곡과 송시열 유적, 충북아쿠아리움, 목도양조장, 트리하우스가든 등을 둘러보는 8시간 ‘힐링 트레킹 코스’를 이용했다. 이동 중에는 관광택시 기사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
  충북 괴산군은 송인헌 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정부예산 반영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송 군수는 전날 박덕흠 국회부의장과 면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 필요성을 설명했다. 송 군수는 괴산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핵심 사업으로 ‘괴산 유기농 복합터미널 조성사업’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이 사업은 노후한 기존 시외버스터미널을 현대화하고 로컬푸드 직매장과 로컬 레스토랑, 웰니스 체험센터 등을 갖춘 다기능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을 유입 효과를 기대한다. 아울러
충북 괴산군은 다음달 출범하는 민선 9기 새로운 군정목표로 ‘청정괴산, 더 크게! 더 행복하게!’를 확정했다.군은 △역대 최대 정부 공모사업 확보 △2년 연속 도내 군단위 생활인구 1위 △30년 묵은 주민숙원사업 해결 등의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을 위해 민선 9기 군정목표와 5대 군정방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민선 9기 군정목표는 괴산의 청정자연 가치를 지키면서 농업·관광·경제·복지 전 분야 성장과 함께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더 살기 좋고 더 행복한 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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