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박물관은 1일 공공시설 365일 운영 기념 특별전 ‘충남의 공신, 나라를 떠받치다’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을 비롯해 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출품기관 기관장, 공신 후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정해은 순천향대학교 연구교수가 ‘조선의 공신’을 주제로 특별전을 소개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별전은 조선시대 국가와 왕실을 위해 공을 세운 충남 관련 공신 33명의 역사적 업적을 재조명하고 관련 유물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에는 충남 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