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석 충북 충주시장이 취임 후 첫 번째 결재로 ‘충주 피지컬AI 혁신 클러스터 구축 추진’을 확정하며 민선 9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1호 결재는 세계적인 AI 기업을 충주로 유치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AI 산업의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시정의 담대한 비전을 담은 상징적인 결정이다.AI를 충주의 확실한 미래 먹거리로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강한 의지가 반영됐다.시는 AI 연구개발과 기술 실증, 기업 성장, 인재 양성이 선순환하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글로벌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취임 후 첫 공식 결재로 ‘학교 현장 방문 운영 계획’에 서명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학생 중심·학교 중심의 새로운 세종교육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첫 결재는 취임사에도 밝혔듯이 교육청이 학교를 관리하는 기관이 아니라 학교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동반자로 역할을 전환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교육감은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153개 학교를 방문해 학교 운영 현황
23시간전
우성빈 기장군수가 취임 첫날 '민생활력지원금 지급 조례 제정 계획'을 1호 결재하며 민선 9기 핵심 공약 이행에 착수했다.기장군에 따르면 우 군수는 1일 취임식을 마친 뒤 군수실에서 '부산시 기장군 민생활력지원금 지급 조례 제정 계획'을 첫 공식 결재 안건으로 처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재는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민생경제 회복 공약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두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조치다. 우 군수는 임기 내 군민 1인당 총 100만 원을 지역화폐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민생활력지원금
충남 서천군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신속 추진 및 종합 활성화 추진계획’을 제1호 결재문서로 확정하고, 서천특화시장의 조기 재건과 지역경제 회복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1호 결재는 2024년 대형 화재로 전소된 서천특화시장의 재건축을 신속히 추진하고, 임시시장 활성화와 지역상권 회복을 함께 이끌겠다는 유승광 군수의 의지를 담고 있다. 현재 서천특화시장은 화재 이후 임시시장을 운영하며 상인들의 생업을 이어가고 있으나, 기존 시공사의 법정관리와 계약 해지로 재건축 사업이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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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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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캐나다·인도네시아와 에너지 전환 협력 확대 모색
제주특별자치도가 캐나다,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 에너지 전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및 섬 지역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해비치호텔에서 필립 라포르튠 주한캐나다 대사를 만나 제주형 에너지 전환 정책과 양 지역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라포르튠 대사는 “제주가 관광·농업·수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고령화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는 점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과 유사한 점이 있다”며 “지역 간 협력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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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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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주),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 활동 전개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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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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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고급육 생산 위한 정밀사양 제시
천하제일사료 한우연구소는 지난 6월 17일 대전 하림중앙연구소에서 연구위원과 임직원, 한우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정밀 사양관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한우연구소 4기 출범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최근 한우산업이 직면한 생산비 상승과 수익성 악화 문제를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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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임직원, 단체 헌혈 실시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1일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단체헌혈에 동참했다고 밝혔다.한국마사회는 지난 2월에 이어 매년 정기적으로 단체 헌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증서는 추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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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전문성 강화에 팔 걷어
대한사료가 영업 현장의 전문성 강화에 팔을 걷어 붙였다. 대한사료는 지난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충남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영업 과·부장들을 대상으로 ‘82회기 6월 축종교육’을 갖고, 대한사료 영업조직의 축종별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에 힘썼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는 양돈, 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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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축협,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충남 보령축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동조합의 역할을 실천했다. 보령축협과 농협중앙회 보령시지부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6월 19일 본격적인 수확을 앞두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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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손 돕고 마을 환경 정화 봉사활동
농협사료 R&D센터는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R&D센터 직원 4명은 지난 6월 24일 평택시 팽성읍 남산리 이건준 농가를 방문해 고구마 파종 작업을 지원하고, 마을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날 직원들은 이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