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문화재단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1일,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제17회 강릉커피축제 성과공유회와 축제 평가용역 결과를 토대로, 축제의 성과와 개선점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관광, 축제기획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중장기적 관점에서 축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글로벌 축제로의 단계적 육성 전략 ▲해변·솔밭·안목 커피거리 등 강릉의 공간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행사장 조성 ▲기존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