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중장년의 인생 설계와 일·활동, 자기 계발,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강동50플러스센터 교육 프로그램에 2026년 상반기에만 약 2,50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136개 강좌, 2,500명 참여… 중장년 지원의 새로운 모델강동50플러스센터는 만 40세부터 64세까지의 중장년을 대상으로 교육, 상담,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장년의 생애 설계를 지원하는 종합 기관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인생설계와 직업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136개 강좌를 운영하며 중장년의 변화하는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