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들의 땀방울이 담긴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 및 판로 확대에 나섰다.5일 달성군에 따르면 오는 15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식품관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달성군 우수 농·특산물 설 맞이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달성군 공동 브랜드 ‘참달성’과 영농조합법인 ‘마스터 파머’가 주축이 돼 신선 농산물부터 가공·제조식품까지 엄선한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주요 판매 품목은 ‘참달성’의 떡국·잡곡 선물 세트, 꿀, 특란·초란 세트, 들기름 세트 등 신선 농산물을 비롯해 ‘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