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이 겨울철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점검과 예방 대책 강화에 나선다. 군은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관내 한파쉼터 29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현황과 시설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개선·지원 사항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현재 6개 읍·면에 고루 지정된 한파쉼터는 마을회관, 경로당, 문화시설 등 접근성이 좋은 시설에 마련돼 있으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편의점 한파쉼터로 지정된 13개소에 대한 점검도 완료했으며, 군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인지하고 적극 활용할 수